마태복음 9장 27-38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마9:27-38
많은 사람들이 기도응답이 없다고 기도하는 것이 시들어졌습니다. 기도응답은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과 관계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두맹인처럼 소리를 치르며 우리를 불쌍이 여기소서" 하며 부르짖어야 합니다.(27절). 예수님께서 내가 능히 이일을 할 줄 믿는냐"라고 물으실 때 "주여 그러하오이다"(28절)라고 절대적인 믿음으로 대답합니다. 예수님께서 능히 내기도를 들으심을 믿을 때 "너희 믿음대로 되라"하시며 고쳐주심을 경험합니다.(28절). 믿음은 하나님을 얼마나 아느냐로 시작합니다. 아는 만큼 믿으며,믿은 만큼 은혜를 누리게 됩니다. 믿음없이 "목자없는 양같이 고생하는 기진한 무리를 불쌍히 여기시는 예수님(36절)은 영혼을 불쌍히 여기시는 추수할 꾼을 찾으십니다. 주여!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추수할 일꾼으로 나를 써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