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0장 1-15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마10:1-15
추수할 곳은 많은 데 일꾼이 적다고 하신 예수님은 제자들을 부르시고 "더러운 귀신을 쫒아내며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셨습니다"(1절). 그냥 가라고 하시지 않고 그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함께 주심을 분명히 믿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앉은뱅이을 일으켰을 때 "왜 우리개인의 권능과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하는냐?며 예수님께 영광돌립니다. 주님이 저들을 통해 역사하신 결과입니다. 주님은 우리안에서 일하십니다. 어제 이사짐을 정리하면서 얼마나 필요없는 것을 소중히 여기며 살았는데 많이 버리며 쓴 웃음이 났습니다. 가지고 있는 소유욕 때문에 넓은 집에 많은 돈을 투자하며 살고 있는 것이 아닌지...돈을 가지지 말고 배낭이나 두 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를 가지지 말라"(9-10절)하십니다. Simple Life 그리고 저축이 아닌 나누고 사는 것이 즉각적으로 주님의 뜻을 따를 수 있는 비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