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3장 11-22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출13:11-22
예수님을 믿고 난 후 예수님은 한번도 나를 떠나거나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 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22절)는 약속을 지키셨습니다. 내가 내집착과 내뜻에 사로 잡혀 편한길, 리고 지름길로 갈려고 할 때는 구름 기둥과 불기둥이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리저리 내 마음대로 가려고 하다가도 결국은 그 길이 지름길이 아니고 고난의 길임을 알게 됩니다. 이제는 내 눈에 갈만한 길이여도 주님이 길을 여시기 전에는 발을 내딛는 것을 조심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구름기둥과 불기둥은 지금도 여전히 나의 앞에 있으며 나를 이끌고 있습니다. 그 길을 따라 주님 부르시는 그 날까지 가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