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8편 1-19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시18:1-19
여호와는 반석, 요새 바위 방패 구원의 뿔이라고 찬양하며 말하지만 실제적으로는 믿지 않고 두려움과 염려와 근심속에 살고 있습니다. 성경전체가 하나님이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고 인도하시는 지를 읽고 또 읽어도 믿는 다는 것은 우리의 다짐으로 되지 않는 가 봅니다. 결국은 날마다 "나를 붙잡아 주시는 주님"(16절)의 은혜로 살지 않으면 안됩니다. 돈과 권력 중심에서 살면 편리하게 무언가 그럴 듯하게 사는 것 같은 데 불안하며 초조합니다. 세상의 부귀영화가 얼마나 일시적이며 일장충몽에 불가합니다. 나를 찾아오셔서 "사랑하는 딸아" 불러주시며 "내가 너의 하나님"이라고 불러 주셨습니다. 이것이 나의 힘이 되었고 나를 지탱시켜 주셨습니다. 날마다 주님만이 나의 능력임을 고백할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