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 8장 1-20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에스라8:1-20
우리는 하나님의 선하신 도우심을 없이는 못산다고 말하면서도 여전히 세상을 사랑하고 사람과 재물을 의지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 새겨지지 않고 머리속에만 있으면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다고 말합니다. 말씀이 마음에 새겨진 사람은 마음을 움직이시는 하나님의 감동에 기뻐하며 찬양하며 예배자가 됩니다.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섬길 자를 데리고 오라"(17절)는 말씀은 예배자를 찾아오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귀환하는 사람들을 중에 참 예배자를 찾습니다. 참 예배자는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18절)을 입고 사는 자입니다. 팬데믹 상황속에서 아직도 많은 사람이 교회에 귀환하지 않고 편하고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합니다. 참된 예배자로서 주님의 기쁨을 누리시길 바라는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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