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1장 23절 - 2장 11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고후1:23-2:11
바울은 말씀을 떠나 잘못행하는 자들을 책망하는 것은 그들의 믿음을 주관하려는 것이 아니요 도리어 기쁨을 돕는 자가 되어 그들이 믿음에 섰음이라"(24절)라고 말합니다. 교회안에나 가정안에 근심하게 하는 자는 책망하는 것은 거룩성을 유지하기 위함이지 근심케하는 자를 미워함이 아닙니다. 때때로 그들을 미워하고 흉보며 따돌림까지 하는 태도를 가진 모습을 회개합니다. 사랑으로 책망하고 용납해야 하는 데 사랑이라는 말로 방관하고 내버려두면 교회가 어지러워집니다. 죄는 미워하지만 사람은 미워하면 안되지만 죄를 놔두면 사람들의 마음이 큰 눌림과 근심과 걱정이 되어 불안하게 되며 은헤가 되지 않습니다. 거룩함을 상실하며 죄가 관영한 교회와 가정들이 지혜롭게 말씀안에서 죄를 잘 다스리며 책망하여 거룩함이 회복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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