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6장 9-18절 말씀 묵상 [김경열 목사]
본문말씀: 행26:9-18.
제 목: 아그립바 왕 앞에 선 바울.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두움에서 빛으로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행26:18) To open their eyes, and to turm from darkness to light, and from the power of Satan unto God, that they may receive forgiveness of sins, and inheritance among them which are sanctified by faith that is in me.(Act 26:18)
* 아들 결혼관계로 한국방문하여 다음 주 부터 한 달간 말씀을 보낼 수 없음을 용서해 주세요.
사람의 길은 내가 선택하는 길 같지만, 하나님이 섭리하십니다.
영적 깨달음을 얻고 보면, 보이지 않는 손이 우리의 길을 인도해 가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가 볼 적에 전혀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전 일본 아베 총리 별세처럼 뜻하지 않는 일이 얼마든지 많습니다.
진정머리 나도록 고생하다가 이제 좀 살만하니 암이라네요.
더 오랫동안 함께 하고 싶은데도 일찍 데리고 가기도 합니다.
사람의 생명이 명주실만큼 질기다고 하는데, 접시 물에 코 담고 그냥 죽는 사람들도 많아요.
아무리 유대인들이 바울을 죽이려고 해도 하나님이 바울로 하여금, 로마에 가서 복음을 전해야 할 사명이 있는 한 죽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이 보시기에 이 땅에 살아야 할 가치가 있는 한, 사명이 있는 한, 하나님이 지켜 주고 있다는 것을 굳게 믿어야 됩니다.
오늘 말씀도 아그립바 왕 앞에서 바울은 재판받으면서 내가 어떻게 살았고, 변화되었는지 또 예수를 믿게 되었는지를 소개합니다.
바울은 예수가 죽었는데 살았다고 주장하는 부활문제로 송사되었습니다.(행25:19)
크게 위의를 베풀고 와서..(25:23) 는 재판과정에 아그립바 왕과 베니게가 자기지위를 사람들에게 과시하기 위해 위엄 있고, 엄숙한 차림새를 하고 나타났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아그립바 왕 앞에서 조금도 주눅 들지 않고 바리새인이라고 소개를 합니다.
사두개인들은 영적인 것을 믿지 않지만, 바리새인들은 부활을 믿었습니다.
사두개인들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로 믿지 않았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부활을 주장하는 사도바울을 철저히 배격한 것입니다.
바울은 과거에 예수믿는 성도들을 핍박하고, 감옥에 가두고 죽게 했던 부끄러운 과거를 고백하였습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만나 변화된 자신을 거침없이 변론하였습니다.
그리스도께서 고난 받으신 것과 죽은 자 가운데서 먼저 다시 살아 나사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 빛으로 오셨다고 변론했습니다.(행26:23)
변론을 마친 후 아그립바 왕 앞에서 고백했습니다.
아그립바 왕이여!
당신도 내가 만난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십시오.
아그립바 왕이 바울더러 네가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도인 되게 하려는구나.? (26:28)
쉽게 말씀드리면 나에게 전도하는구나. 는 말입니다.
이게 성령 받은 사람의 모습입니다.
심문받는 재판 석 앞에서 바울은 전도 인입니다.
전에 미국의 부시대통령이 한국에 오셨었습니다.
새벽 조찬기도회에서 힐튼호텔에 많이 모였는데, 전직 대통령으로서 간증을 하는데 자신의 부끄러운 과거를 진솔하게 고백했습니다.
자기는 지난날 알콜 중독자였고, 마약을 많이 했답니다.
그런데 빌리 그레함 목사님을 만나서 은혜를 받고, 마약과 술을 끊게 되었답니다.
대통령이 되었을 때 중요한 선택을 하는 고뇌의 시간들이 많았답니다.
매일 아침마다 주님을 만나고 성경을 읽는다. 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깨달음을 주시며 감동을 주셨다는 간증입니다.
과거 같으면 위기에서 안정을 찾기 위해, 술을 마시고 마약을 하고, 그런 자기였는데..........
지금은 위기에서도 낙천적인 사람이 되었고, 믿음으로 살기 때문에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느끼면서 산다는 고백이었습니다.
지난 날 부끄러웠던 과거에 마약 중독자, 알콜 중독자였다고 하는 것까지도 전직 대통령으로서 스스럼없이 고백하는 것을 보면서, 모든 사람들이 큰 은혜를 받았답니다.
바울이 아그립바 왕 앞에서 예수를 핍박하던 자신이, 예수를 만나 변화 받은 고백입니다.
1. 바울은 지난 날 예수를 대적하던 자였음을 고백했습니다.(9-10절)
1) 나는 예수 믿는 자들을 핍박하던 자였습니다.
‘예루살렘에서 대제사장들에게서 권한을 받아 가지고 많은 성도를 옥에 가두며, 또 죽일 때에 내가 찬성표를 던지던 사람이었다고’ 하였습니다.(10절)
장로교의 본산지인 스코틀랜드에 성도들을 가두던 감옥이 있습니다.
얼마나 열악한 환경인지 지하 감옥 습기와 개장 같답니다.
사람을 불도 없는 개장 같은 곳에, 구금하였습니다.
그런 고난 속에서도 예수의 이름을 배반하지 않고 믿음을 지켰던 언약도들의 발자취가 종교개혁지에 가면 나옵니다.
바울은 예수 믿는 사람들을 죽일 때마다,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스데반을 죽일 때도 그곳에 사울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죽이는 것을 찬성했던 사람이 사도바울입니다.
돌을 던져 피투성이가 되어 죽어가는 모습을 보며, 사명에 희열을 느끼고 찬성했던 사람이었다는 고백입니다.
바울은 아그립바 왕 앞에서, 내가 예수를 이렇게 박해하던 사람이었던 것을 당신이 알지 않느냐? 고 했습니다.
한국 선교초기 이기풍 목사는 마포삼열 선교사를 돌로 때렸습니다.
베스도가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했다(26:24) 하니 바울이 베스도각하여 내가 미친 것이 아니요, 정신 차린 말을 하나이다(25)
그런 내가 어떻게 예수를 만났는지를 고백을 하는 것입니다.
2. 바울이 예수를 만나 변화된 과정입니다. (13-14절)
1) 해보다 더 밝은 빛이 비춰왔다고 했습니다.
“왕이여 정오가 되어 길에서 보니 하늘로부터 해보다 더 밝은 빛이 나와 내 동행들을 둘러 비추는지라”(13절)
어느 날 다메섹 성으로 예수 믿는 사람 잡으러 가는데, 정오 아주 밝은 대낮에 하늘로부터 해보다 더 밝은 빛이 나에게 비춰왔습니다.
주님의 영광의 빛입니다.
‘태초에 빛이 있으라’ 했을 때의 빛입니다.(창1:1)
그 빛은 태양 빛이 아니고, 하나님 임재의 빛입니다.
예수님이 참 빛의 본체이십니다.
성령님은 우리를 빛 가운데로 인도 하시는 하나님의 이십니다.
하나님이 빛이었습니다. (요일1:5)
그러기에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다고 하셨습니다(요일1:5)
낯인데도 낮을 뚫고 나갈 수 있는 더 낮보다 밝은 빛이었습니다.
이것은 세상의 빛이 아니라, 하늘로부터 내려온 빛입니다.
사울을 바울로 바꿔준 빛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실 때, 먼저 빛을 창조하셨습니다.
창세기에 빛이 있으라 하시니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빛이 있으라 하니 빛과 어둠이 나누어졌습니다.
빛이 오면 어둠은 물러갑니다.
이 빛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성령도 빛으로 오셨고, 예수님도 세상에 빛이라 하셨습니다.(요8:12)
여러분도 하늘로부터 이 빛이 비춰 와야 됩니다.
하늘위에서 내려온 빛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여러분의 심령에, 삶에 이 빛이 비쳐지길 축복합니다.
어둠은 우리의 대적입니다. 대적은 원수마귀입니다.
원수마귀는 어둠의 영이기 때문에 어둠을 좋아합니다.
타락한 도시 타락한 사회일수록 밤 문화가 화려합니다.
타락한 밤 문화를 새벽문화로 바꾸어야 합니다.
은혜는 어둠에서 빛으로 나옵니다.
지금 어둠에 살고 있다면 빛 가운데로 나오시길 바랍니다.
머물고 계신 곳이 어둔 문화에 젖어 있다면, 빛의 문화로 나와야 합니다.
바울은 예수를 만나고 빛이 비춰올 때 어떻게 되었습니까?
2) 엎드러져 주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우리가 다 땅에 엎드러지매 내가 소리를 들으니 히브리말로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가시 채를 뒷발질하기가 네게 고생 이니라’(14절)
예수를 만나고 해보다 더 밝은 빛이 비춰올 때, 사울은 땅에 엎드러졌습니다.
엎드려지매...(14절)
하나님은 토기장이입니다.
엎드려 지는 자가 하나님의 손에서 귀히 쓰임 받습니다.
인간적인 생각, 소욕들이 다 엎드려 져야 합니다.
엘리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막히니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엎드려지매 주의 음성이 들려온 것입니다.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예수님의 음성에 고꾸라진 사울은 누구이십니까?
네가 핍박하는 예수다.
성도들을 괴롭게(박해)하는 일이, 주님을 박해했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핍박하는 일이 주님을 핍박하는 일이었습니다.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성도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를 건드리면, 하나님이 그냥 두지를 않습니다.
간증: 주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술만 먹으면 술 깰 때까지 부짓갱이를 들고 부인을 때렸답니다.
그런데 밤에 누가 나타나 목을 조르며 죽인다고 하더랍니다.
누구! 누구세요 했더니,
네 부인이 믿는 하나님이라면서, 왜! 그리 내 딸을 핍박하느냐?
그 길로 회개를 철저히 하고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호해 주십니다.
독생자 예수를 십자가에 피 흘린 보혈로 구원한 자녀이기에 하나님이 보호하십니다.
자기 아들의 피로 대신 얻은 아들이기에 지켜주시고 보호하시고 구원해 주십니다.
원수 마귀에게서 보호하십니다.
환란과 질고에서도 지켜주고 보호 하십니다.
온갖 질병에서도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십니다.
성도를 고통스럽게 하는 것은 주님께 하는 것임을 깨달아야 됩니다.
성도는 억울한 고통을 당할 때, 감정이나 인간적인 방법으로 대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 손에 맡겨야 합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훨씬 지혜로운 방법입니다.
하나님이 해결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3)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는 것은, 가시 채를 발로 차는 것 같다는 주의 음성입니다.
가시 채를 발로 차는 것...(14절 下) 보세요.
가시를 자기발로 차는 것은 찔리는 게 아니고, 발에 가시가 박혀 찔리고 피를 흘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며 살았던 지난날의 고백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됩니까?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기를 사모해야 합니다.
세상 적이고 인간적인 수단방법이 엎드려 져야 합니다.
인간의 교만이 엎드려져야 합니다.
철저히 회개하고 성령의 도움으로 살아야 합니다.
바울은 지난 날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며 살아가던 열심이 오히려 주님을 핍박하는 삶을 살았을 뿐 아니라, 가시 채를 맨발로 차면서 살던 어리석은 삶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아그립바 왕이여! 나의 잘못된 열심이 하나님의 뜻을 거스렸고, 어리석게 잘못 살았습니다.
이것이 변화 받은 그리스도인의 삶이요, 고백입니다.
그리고 바울은 아그립바 왕 앞에서 심문을 받으면서도 거침없이 예수를 전했습니다. 할렐루야!
여러분도 어떤 환경에 있든지 예수를 전하세요.
3. 바울은 사명을 깨달았습니다.(16-18절)
1) 너를 증인으로 삼으리라.
‘일어나 너의 발로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곧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날 일에 너로 종과 증인을 삼으려 함이니’(16절)
일어나 너의 발로 서라... (16절)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앞으로 나타날 일에 즉 목격자라는 뜻입니다.
내가 너를 열방에 증인으로 삼겠다. 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바울에게 나타난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바울은 강권적으로 부르신 목적을 예수님의 증인되라고, 십자가와 부활의 증인으로 하나님이 부르셨음을 깨달았습니다.
아그립바 왕 앞에서 당당하게 변화된 자기 인생은,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제는 언제 어떻게 죽어도 천국백성이라는 확신입니다.
내 몸에 예수그리스도의 흔적을 가졌다고 했습니다.(갈6:14-17)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을 당할 뿐 아니라, 죽을 것 까지도 각오하고 있다고 했습니다(행21:13)
십자가에서 죽으셨다가 부활하신 주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행9장)
하나님께서 찾아오셔서 자녀 삼으시고, 사명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나를 구원하기 위해 독생자를 십자가에 죽기까지 사랑하셨습니다.
성령으로 인 처 주시고 ‘너는 내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사43:1)
여러분! 성령의 불세례를 체험해야 합니다.(행1:5)
사도행전 2장에 오순절 마가다락방의 인침의 역사를 체험해야합니다.
내 영을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는 환상을 보고 너희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행2:17)
이런 확신가운데 있어야, 힘 있는 신앙생활을 잘 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성령을 통해 갖가지 은사들이 나타납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의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이에게는 방언 통역함을 주신다고 했습니다(고전12:8-10)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고전 12:11)
성령의 인도하심 속에서 신앙이 성장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런 확실한 변화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성령의 인침을 받은 체험이 있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다윗은 ‘내 눈을 열어 주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해 달라’ 고 기도했습니다. (시119:18절)
이런 변화를 경험한 사람은 결코 주님을 배신하지 않습니다.
결코 주님을 버리지 않습니다.
키로 곡식을 까부를 때 바람에 쭉정이는 날아가지만, 알곡은 오히려 키 안으로 들어옵니다.
쭉정이 신자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핍박이 오고 환난이 올 때, 더 주님 곁으로 십자가 붙잡고 엎드리게 됩니다.
세례요한이 소개한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능력이 많으시니, 불과 성령 으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다.(마3:11)
그러기에 우리는 불과 성령의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2) 신앙의 변화 5단계를 보세요.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18절)
주님을 만날 때 5가지 인생에 변화가 나타납니다.
(1) 신앙의 눈을 뜨게 하십니다.
그 눈을 뜨게 하여.... (18절)
바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겨져 다시 보는 눈이 열렸듯이 주님을 알아보는 눈을 떴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로 돌아올 때 영적인 눈을 뜨게 하십니다.
사람은 세 가지 눈이 있습니다.
사물을 보는 육안(肉眼) 이 있고, 사물의 원리를 보는 지안 (智眼) 이 있고, 영이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영안(靈眼) 이 있습니다.
육안이나 지안으로는 하나님을 볼 수 없습니다.
영안의 눈을 뜨고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올 때 영적인 눈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에바다 눈이 열리기를 축복합니다.(막7:34)
(2) 어둠에서 빛으로 나오게 하십니다.(18절)
어둠에 살던 옛 생활을 청산하게 하십니다.
어둠에서 빛 가운데로 나오게 하십니다.
이 빛이 생명의 빛입니다.
죄와 사망의 법을 이기는 생명에 성령의 빛입니다.(롬8:2)
은혜는 어둠에 살던 생활을 청산하고 빛 가운데로 나오는 것입니다.
(3)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십니다.
어둠을 지배하는 자가 사탄입니다.
믿지 않는 자의 마음은 어둠의 영이 지배합니다.
남편이든 자식이든 예수 믿지 않는 사람들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성경에서 하지 말라고 하는 것만 좋아합니다.
마음에 어둠의 영이 지배하기 때문입니다.
어둠의 영은 부패한 영, 더러운 영입니다.
그래서 귀신 들린 자가 무덤가에 거처를 정하고 옷을 벗어 던지고, 자꾸 어둠으로 가려고 합니다.(막5:1-5)
타락한 사회, 타락한 문화는 어둠의 영이 지배하는 문화입니다.
그래서 밤 문화가 화려합니다.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4) 죄 사함 받아 거룩하게 하십니다.
눈을 뜨게 하시고,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나오게 하실 뿐 아니라, 죄 사함을 받아 마귀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로 신분이 바뀌고, 거룩하게 하십니다.(18절)
여러분의 신앙이 이런 변화를 통해 삶이 구별되게 살고, 하나님 편에서 늘 승리하시길 축복합니다.
(5) 결과로 기업을 얻게 하십니다.(18절)
거룩하게 구별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기업이란 축복입니다. 번영이요. 은혜입니다.
상속자가 되게 하십니다. 우리는 생명의 은혜를 받습니다.
평안의 은혜를 받습니다.
건강, 소유, 삶에 은혜를 주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기를 원하실까요?
너희도 이런 변화를 받아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라고 말씀 하십니다.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내 증인이 되리라 (행1:8)
제자들은 3년 반 동안 예수님과 합숙하면서 신학을 배웠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시고서 40일 동안 복습을 하셨습니다.
제자들이 궁금한 것을 생각만 해도 주님은 평강이 있을 지어다. 하시면서 시. 공간을 초월하여 나타나 해결해 주셨습니다.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습니다.(눅24:13-35)
그 외에도 40일간 신성과 인성을 동시에 가지고 복습을 시켰습니다.
그렇다고 배웠으니 이제 나가서 사역을 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사도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을 기다리라, 했습니다(행1:4)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행1:5)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 성령의 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그것은 성령을 받으라고 주신 약속입니다.
성령을 받을 때까지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그냥 놀면서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저들이 12제자들을 중심으로 120문도가 마음을 같이 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행1:14)
500여 문도가 약속을 받았지만, 120여명만 기도에 힘쓰므로 초대교회 성령의 역사를 경험했습니다.
성령 충만한 바울은 아그립바 왕 앞에서 자신이 예수를 만나 변화된 사실을 당당히 전했습니다.
아그립바 왕이여, 당신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십시오.
심문받는 재판 석 앞에서 바울의 증언입니다.
우리도 전도자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딤전4:2)
그리스도인은 예수의 증인의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행1:8).
오늘은 이곳, 내일은 저곳 주 복음 전하는 예수증인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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