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11장 1-15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고후11:1-15
피지에 오니 신옥주 이단의 가계들이 한국을 대표하듯이 장사를 하고있고 구원파들은 돈으로 목회자들을 매수하여 한국에 데리고 가서 온갖 대접을 하며 영혼을 흔들어 혼란합니다. 복음에 대한 바른 신학을 가지지 못한 교인들이 교회에서 영적인 것을 채움을 받지 못하고 방황할 때 이단의 그럴듯한 말에 속아넘어가 노예처럼 살면서 떠나지 못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거짓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라(13절)고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신옥주의 타작마당을 보고 탄식이 나옵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바로 알고 믿어야 하는데 하나님보다는 자신의 안위를 위해 종교생활하는 사람들이 쉽게 사탄의 일꾼을 의의 일꾼으로 가장한 것을 분별하지 못하고 띠릅니다. 이단들에 빠진 사람들은 귀가 가리워듣지 못하니 피지, 아닌 내가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복음을 바로 가르치는 일들이 저의 일입니다. 주님의 자녀들이 흐틀어져 영적인 무감각에 빠져 있는 피지에 성령의 강력한 역사가 있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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