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12장 1-10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고후12:1-10
우리는 계시듣거나 환성을 보면 특별한 사람이 된 것처럼 자랑하며 그것이 전부인양 간증하지만 삶의 열매가 없는 사람을 봅니다. 그러나 바울은 극적으로 예수님을 만나고 또한 신기한 체험을 하고도 약한 것들 외에 자랑하지 아니한다(5절)했습니다. 누가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며 자랑할까요? 모두들 성공하고 잘 된것들을 말하면서 자신의 실패한 것은 숨기려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약한 것을 자랑하며 자신이 죄인 중에 괴수라고 한 것과 선을 행하기보다 악을 행하는 자신을 보고 곤고한 자로고 고백합니다. 갈수록 나의 약함과 한계로 인해 할 수 있는 것이 없을 때 주의 은혜가 없으면 살 수 없는 나를 인정합니다. '약한 나를 강하게 가난한 나를 부하게 하시며' 이끄시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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