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5장 1-32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창5:1-32
아담의 족보는 계속해서 몇세에 낳았고,살고, 죽었다는 패턴이 계속됩니다. 우리들의 교회안에서 족보나 가정의 족보도 패턴이 같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야렛의 아들 에녹은 300년간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죽음을 보지않고 들림을 받았습니다(24절). 어떠한 상황에서도 주님을 믿고 바라보고 사는 자의 삶은 하나님이 반드시 기억하십니다. 약속안에 사는 나의 삶도 하나님 한 분으로 만족하고 큰집, 좋은차, 좋은 옷으로 평가하는 사람들에게 유혹을 받지 않으려고 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 이세상에서 불편하게 느껴져도 그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믿고 더욱 더 주님과 동행할 것을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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