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부러지지 않는다
오늘의 성구 마태복음 6:25-34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 할 수 있느냐
마태복음 6:27
우리들의 걱정은 대부분 쓸데없는 걱정.
걱정한다고 해결되거나 달라질 것이
없는 걱정을 하면서 살아간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는 것은
소망을 갖는 것이다.
그 소망은 믿음에서 나온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을 만드실 때
한치 앞을 못보게 만드셨고,
지나간 세월은 주마등처럼 보인다.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세상을 믿으면
마음에 기쁨과 평안을 누릴수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해라.
모든 일에 감사해라.....
마6: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마6: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마6: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마6: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마6: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마6: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마6: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마6: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마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6: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