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23장 - 묵상
"내 집이 하나님 앞에 이 같지 아니하냐 하나님이 나로 더불어 영원한 언약을 세우사 만사에 구비하고 견고케 하셨으니 나의 모든 구원과 나의 모든 소원을 어찌 이루지 아니하시랴"(사무엘하 23:5)
“If my house were not right with God, surely he would not have made with me an everlasting covenant, arranged and secured in every part; surely he would not bring to fruition my salvation and grant me my every desire."(2 Samuel 23:5)
다윗은 자신을 기름부음 받은 자, 이스라엘의 노래 잘하는 자라고 자신을 묘사합니다(1-2).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표현한 것으로 성도라는 신분을 얼마나 귀중히 여기고 자랑스러워하는지 자문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바람직한 통치자란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람을 공의로 다스리는 자를 뜻합니다(3). 다윗은 장차 오실 메시야를 돋는 해, 아침 빛, 구름 없는 아침, 땅에서 움이 돋는 새 풀로 묘사했습니다(4).
다윗이 왕이 되도록 도와준 용사는 군장의 두목 다그몬 사람 요셉밧세벳과 블레셋 사람을 친 아호아 사람 도대의 아들 엘르아살과 하랄 사람 아게의 아들 삼마 등입니다(8-12).
우리는 다윗을 위하여 적진에서 물을 길어온 세 용사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지도자를 위해 생명을 무릅쓴 충성이 어떤 것인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13-16). 다윗은 목숨을 걸고 물을 길어온 용사들의 충성에 감동하여 그 물을 그들의 피라고 여겼습니다. 그리고 그 물을 자신이 마시지 아니하고 여호와께 부어드렸습니다(17).
두번째로 언급된 다윗의 용사와 30인의 시위대 용사에 대하여 말하고 있습니다(18-39).
주께서 주신 오늘!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 다른 성도들과 협력하면서 충성을 다하며 살아가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