딛2:1-8
"말씀이 비방받지 않는 복음에 합당한 삶"
"책망할 것이 없는 바른 말을 하라 이는 대적하는 자로 하여금 부끄러워 우리를 악하다 할 것이 없게 하려함이라"(8절). 책망할 것이 없는 바른 말을 하라는 말이 참 나에게는 늘 걸리는 말씀이었습니다. 나는 연약하고 실수가 많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나의 부족함과 연약함을 꾸짖지 않으셨습니다. 제가 절제하지 못하고 신중하지 못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으시는 것을 기뻐하지 않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람들에게 비방을 받지 않으려면 그들에게 잘보이는 것이 아니라 진실한 마음으로 대하여야 함을 배웁니다. '절제하며 경건하며 믿음과 사랑과 인내함에 온전하게 되라고 하지만 나는 못합니다. 그러나 내 안에 계신 성령님께서 나를 도우시며 힘주시며 감당케 함을 깨닫습니다. 말씀이 비방받지 않으려면 말씀을 믿고 순종하며 사는 삶을 살아야함을 상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