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2019년 3월 4일의 기도

김원영 집사 0 2019.03.04 10:33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후에
약속하신것을 받기위함이라.

            히브리서 10:36

          오늘의 기도.

사람들은 내말을 듣지못해도
주님은 내말을 듣고 계십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가슴 아프고 막막해도
하루 하루 기다리면 괜찮아질거라고
스스로 위로하며
고달픈삶도
울고싶은 현실도
기억 하고싶지 않는 나쁜일들도
언젠가는 끝은 있는거니까
세상 친구는 떠나가도
주님은 나를 떠나지 않는다는 믿음하나로
살아갑니다.

소리내어 울고싶은데도,
그조차 마음대로 할수없고,
화나고 힘들고,
속상하고 괴로운일도,
하루 하루 잘 자고나면 다 괜찮아질거야,
하며 하시는 주님 말씀,
내가 있잖아,
그러니까 힘내 !!      하십니다.
 
사람들은 내말을 이해 못해도
우리 주님은 이해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세상 친구들은 나를 버려도
주님은 나를 버리지 않음을 믿습니다.
더러는 근원지를 알수없는  슬픔 때문에 
마음이 지쳐 있을때에
내 눈물을 닦아주고 내 슬픔 감싸 주며
등을 두들겨 주시며 우리 주님,
하시는 말씀, 내가 있잖아 ,
그러니까 힘내!!       하십니다.

슬퍼하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시고
희망을 잃은 사람에게 친구가 되어 주시고
좌절 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시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베푸는 우리 주님,

내가 백번  사랑하는 주님께서,
나를 천번 사랑하는 주님이,
더이상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마음에 상처주는 행동을 하지 말라,
나 더러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시면서
끝까지 내 편 되어 바람막이로 
지켜 주겠다면서 하시는말씀,
내가 있잖아,
그러니까 힘내!!      하십니다.
 
또 주님은
내가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하시면서
살다보면 더러 서러운 기분에
소리라도 지르고 싶을때 미안해 하지말고
찾아오라고 하신주님,
더러는 견고한 믿음이 휘청거릴때,
더러는 삶의 열정이 병으로 인한
아픔을 쏟아낼때,
하루 하루 잘 참아 내고
하루 하루 잘 자고나면
내가 천번 사랑하는 주님께서,
나를 만번 사랑하는 주님이,
주시는 귓속말씀,
내가 있잖아,
그러니까 힘내!!      하십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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