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생활을 하다보니 신실하고 겸손하며 충성스럽게 예수님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납니다. 그들은 어디를 가나 환영을 받으며 칭찬을 듣습니다. 또하나의 부류는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주안에서 절제되지 못한 행동때문에 사람들에게 비판을 받으며 부담스러워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를 뒤돌아 봅니다. 나는 어떠한 사람인가? 바울은 두기고를 향하여 "그는 사랑받는 형제요 신실한 일꾼이요 주안에서 함께 종이된 자니라"(7절). 이 두기로를 골로새서 교회에 보내면서 너희로 우리 사정을 알게하고 너희의 마음을 위로할 것이라고 합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며 격려하는 것입니다. 믿음의 동역자들은 그래서 좋은 것입니다. 하지만 격려하기보다는 비판하고 판단하는 이시대에 살고있습니다.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서기를 위해 기도하며 위로와 힘이 되는 동역자가 있음이 축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