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무감각과 간사함에 이른씻을 없는죄악

이정애 사모 0 05.15 07:47
렘2:20-28

"무감각과 간사함에 이른씻을  없는죄악"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택하셨으나 그들은 하나님을 거역하고 불순종함으로 타락했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이 나무를 향해 너는 나의 아버지라 하며 돌을 향하여 너는 나를 낳았다"(27절)하면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얼마나 우상이 많은지요..일본은 팔만종교가 있고 인도는 헤아릴수 없는 우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무, 돌, 산, 해와 달을 섬기며 그 앞에 절합니다. 요사이 우상은 '능력있는사람'우리를 기쁘게 하는 하나님이 아니라 사람을 쫒아다니것 같습니다. 이러한 우상은 우리의 마음만 빼앗지 우리가 어려울 때는 하나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환난을 당하면 그때야 비로서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왜 우리를 버리느냐고 합니다. 이러한 이중적인 태도를 저 자신에게서도, 교인들에게도 너무 자주봅니다. 내안에 우상을 몰아내고 하나님만 따르기 위해 말씀과 기도에 더욱더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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