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나의 힘, 나의 요새, 환난 날의 피난처이시며....사람이 어찌 신 아닌 것을 자기의 신으로 삼겠나이다"(19-20절). 하나님이 나의 힘이요 피난처라고 믿는 다고 하지만 실제적으로는 세상적으로 힘있는 사람, 물질적으로 잘사는 사람을 더 신뢰합니다. 이것이 맘몬입니다. 교회를 찾는 것도, 큰 교회, 힘있는 교회를 찾습니다. 진짜 하나님을 신뢰한다는 것은 주어진 환경에서 능력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큰 교회는 피난처이고 작은 교회는 부담을 갖습니다. 하나님의 중심이 아닌 세상중심적인 사고가 믿는 우리들에게도 이미 장악을 했습니다. 얼마나 쉽게 세상적인 되는지 나를 쳐서 주님께 드리지 않으면 자동적으로 세상적인 방법을 따르게 됩니다. 주님의 긍휼하심으로 살고 있음을 감사할 뿐입니다. 나의 소망은 오직 예수님, 고백하는 말처럼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