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번제, 구속주 하나님을 향한 헌신과 충성

이정애 사모 0 08.12 10:31
레위기 1:1-17

"번제, 구속주 하나님을 향한 헌신과 충성"

하나님의 사랑은 세밀하시고 섬세하십니다. 섬세하신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좋은 것, 비싼것을 요구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형편에 따라 제물을 드리라고 하십니다. 이 제물은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들을 위함입니다. 구약에서는 번제, 즉 제사가 하나님께 나아가는 중요한 통로입니다. 예물보다 하나님은 우리들의 마음이 정결케 되는 데 관심이 있으십니다.  왜 이런 제사를  요구하셨을까요?  죄에 대한 산교욱이며 죄를 지으면 반드시 대가를 치러야 함을 보여줍니다. 누구나 예외없이 죄를 지으면 댓가를 치러야 하는데 우리에게는 예수그리스도가 대힌 죄가를 치루어주심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죄를 짓고 계속적으로 소나 양이나 비둘기를 잡아 번제를 드리는 것을 보면서 연약하는 사람임을 보여줍니다. 죄를 짓지않고 살수 없는 나, 예수님의 피로 구속하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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