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짓지 않고 살 수 없을 정도로 죄는 끊임없이 사람을 자극합니다.죄를 지으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고 사람과의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관계회복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리라고 하십니다. 우리를 살리기 위한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이것을 등한시 하면 안됩니다. 요사이 회개보다는 죄에 대한 미안함, 비통함, 회한으로 사람에게 용서를 구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자신의 괴로움이지 회개가 아닙니다. 회개는 자복하는 것입니다. "잘못했습니다 용서하여 주십시오" 하는 말은 아주 쉬운 것 같지만 하기가 어려운가 봅니다. 많은 사람이 말합니다. '잘못했다' 한마디만 하면 될텐데 왜 그말을 하지 못하는 지 모르겠다"고.합니다. 하나님앞에 또한 사람앞에 겸손하게 죄를 고백할 때 용서못할 죄가 없습니다. 회개할 수 있는 겸손함이 축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