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하시는 것은 지키지 않고 사랑과 은혜만 받으려고 하는 경향이 저에게 있습니다. 나를 용서해주시고, 덮어주시고, 은혜를 원하면서 제가 해야할 일을 하지 않습니다. " 화목제물의 고기는 드리는 그날에 먹을 것이요 조금이라도 이튿날 아침까지 두지 말지니라"(15절). 이 말씀처럼 하나님은 우리를 위한 명령입니다.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만 지킬 수 있습니다. 그 믿음이 결국 순종이 되어 하나님의 기쁨이 감사로 삶 속에 나타납니다. 영적 양식은 너무나 풍부한 것은 같은 데 믿음은 점점 없어져가고 있는 이시대에 물들지 않기 위해서는 날마다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너희는 썩어져가는 이시대를 본받지 말고.... 너희몸을 산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예배니라" 는 말씀처럼 산제사를 오늘도 드리며 나아가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