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해마다 드리는 속죄,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열다

이정애 사모 0 2019.09.10 08:15
레16:1-10

"해마다 드리는 속죄,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열다"

대제사장이 1년에 한번 지성소에 들어가는 속죄일에 대제사장을은  세마포 속옷을 입고 지성소에 들어갑니다. 두 염소를 준비하여 하나는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는 아사셀을 위하여 광야로 우리대신 보내집니다. 이처럼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이 닫혀있고 제사드리는 날도 정해졌고 방식도 정해졌습니다.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성전휘장을 위에서 부터 아래까지 하나님께서 찢으셨습니다. 1년에 한번이 아니고 수시로 하나님의 임재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오직 예수로 나의삶의 큰 변화를 주셨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을 열어주셨니다. 예수님의 나의 간증이며 찬송입니다. 날마다 속죄할 수 있는 은혜를 이 아침에 찬양합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083 시편 132편 1-19절 말씀 묵상 임근영 목사 18:57
2082 하나님의 뜻 허인욱 선교사 18:56
2081 성령님을 통해 영원히 예수님 안에 거합니다 이정애 사모 18:53
2080 기도, 여호와 이레! 민경수 목사 18:52
2079 예수님이 선물하신 구원과 기도응답 이정애 사모 02.24
2078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소를 짓는 rule’이 있습니다 김연희 목사 02.24
2077 시편 130편 1-8절 말씀 묵상 임근영 목사 02.23
2076 성령은 완벽한 가이드입니다 김경열 목사 02.23
2075 시편 129편 1-8절 말씀 묵상 임근영 목서 02.22
2074 주의 은혜로 굳세어지라   김동권 목사 02.22
2073 요한복음 13장 21-30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02.22
2072 시편 128편 1-6절 말씀 묵상 임근영 목사 02.21
2071 세상의 상식을 뛰어넘는 사랑의 섬김 이정애 사모 02.21
2070 이사야 52장 1-3절 말씀 묵상 이영만 목사 02.21
2069 죄를 씻어 주시는 사랑의 구주 이정애 사모 02.20
2068 땅의 일과 하늘의 일 한삼현 목사 02.20
2067 시편 126편 1-6절 말씀 묵상 임근영 목사 02.19
2066 또 다른 보혜사 유재도 목사 02.19
2065 완고한 마음으로는 예수님을 담지 못합니다 이정애 사모 02.19
2064 시편 125편 1-5절 말씀 묵상 임근영 목사 02.18

 




Categ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