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마 5:43-48
제목:받아들이면 삶은 쉬워진다
살아가면서 받아들여야 할 것들이 많다.물론 기분좋게 기쁨으로 받아 들이면 문제가 없다.
하지만 자신의 의도와는 상관없는 강요나 억압, 하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할 때가 있다.
받아들임에 있어서 한 예가 용서다.
자신과 관련없는 사람에게 용서하라는 말은 너무 쉽다.
그냥 용서하면 돼지 뭐.. 그 딴 것 같고 옹졸하게 용서도 못하냐.. 큰 소리 친다.
하지만 정작 자신과 관련된 일이라면 큰 소리치던 모습은 없다.
오히려 분노만 난무한다.
사실 자신에게 아픔과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하기란 쉽지 않다.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고, 박해하는 자를 위해서 기도하라고 하신다.
왜 우리는 예수의 가르침을 받아들여야 할까?
먼저 예수님의 가르침에 대한 최고의 권위다.
또한 예수의 가르침에서 원수와 박해자를 바라보는 기준을 세워 준다.
둘째, 예수님처럼 용서의 기도를 하라
눅 23:34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예수님의 가상칠언중 첫번째 기도다. 바로 용서의 기도다.
먼저 손을 내미는 기도다.
마지막, 치열한 삶의 현장속에서 기쁘게 용서를 받아들임으로 관계를 무르익게 하라.
누군가 Forgiveness is to live 수도없이 부닥치는 관계 속에서 용서는 마치 산소와 같다.
용서가 필요한 데 용서가 없다면 불편한 관계에서 벗어날 수 없다.
용서는 선택이다.
용서의 지경을 넓혀라.
용서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시간이다.
예수님은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고 하셨다.
공감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공감이란.. 한번도 경험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처지를 이해하는 능력이다.
십자가에서 보여주신 예수님의 용서를 배우자.
용서를 받아들임으로 누군가와 회복된 관계를 만드는 하루가 되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