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인가? 계시록을 읽으면서 더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기쁨을 누리고 사는 것을 좋아하지만 실제적으로 사명을 잘 감당하지 못하는 내자신을 봅니다. 분명한 것은 사명이 없이 살면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해주실 것인가? 성령충만하고 은헤가 많은 곳이 어디인가 찾아다닙니다. 진짜 그리스도인이 되면 현실적으로 안정되지 않고 불투명하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사명을 따라 살아갑니다. 너무쉽게 세상적이 되어버리는 나를 온맘다해 주님을 바라보도록 나를 쳐서 복종시키는 싸움을 합니다. 방법은 하나, 말씀과 기도로 임재를 경험하면서 나의 입술의 모든 말과 나의 마음의 묵상이 주님께 열납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