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관점을 바꾸면 보입니다

김경열 목사 0 2019.11.19 10:27
묵상말씀 : 대상 16:36
제 목 : 관점을 바꾸면 보입니다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할지로다 하매 모든 백성이
 아멘하고 여호와를 찬양하였더라.(대상 16:36)
 Blessed be the LORD God of Israel for
 ever and ever. And all the people said,
 Amen, and praised the LORD.(1Chronicles 16:36)

사람은 감사를 느끼는 순간부터
행복이 시작됩니다.

감사를 모르는 사람일수록
원망이나 불평을 많습니다.
이런 사람은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행복을 모르고 살아갑니다.

은혜를 받고 나면 제일 먼저 나오는 말이
감사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사람은
늘 감사를 고백합니다.

그저 감사합니다.
조건이 있어서가 아니라
사사로운 일에도 감사로 깨달아 집니다.
 
인생을 살면서 3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첫째, 은혜를 입고도 은혜를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롯)
둘째, 은혜를 입고도 오히려 은혜를
원수로 갚는 사람도 있습니다.(유다)
셋째 은혜를 알고 감사로
보답할 줄 아는 사람이 있습니다.(다윗)

다윗은 시편에 구구절절이
감사를 고백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감사는 땅에 묻힌 보화처럼 캐내고 찾아야
눈에 보여집니다.

저는 이런 생각을 하면서
감사기도 드릴 때가 참 많습니다.
 
인생을 무에서 출발한다면
모두가 감사함이 느껴집니다.
마음의 비교점을 제로(0)에다 두면
입고 있는 옷 한 벌이 감사하고
밥 한 끼가 감사한 것입니다.

병원에 가보면 수많은 환자 속에 내가 살아있는 것이
기적같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어떤 이는 코에 호수를 끼고 어떤 이는 산소 호흡기를 끼고
생명을 연명하고 있습니다.

은혜는 깨달음입니다.
깨닫고 보면 모든게 감사입니다.

독일의 재무장관을 지낸 마르틴 바덴은
젊은 시절에 많은 고생을 했습니다.

한번은 싸구려 여관에서 묵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누가 신발을 훔쳐갔답니다.
그는 여관 주인에게 항의를 했습니다.

마침 그 날이 주일이었습니다.
여관 주인이 마르틴에게 함께 교회에 가자고 했습니다.
그는 버럭 화를 내면서
“나같이 가난한 사람의 구두를 훔쳐 가는데
 하나님은 뭐하고 계셨는가?"
하며 투덜거렸습니다.

구두도 없는데 맨발로 교회에 가냐며
못 간다고 했습니다.
 
주인은 새 구두를 사 주었습니다.
불평을 하며 교회를 가서 자리에 앉았는데
옆에 두 다리가 없는 사람이 앉아 있었습니다.
간절하게 기도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는데
모두 감사의 고백이었습니다.

마르틴 바덴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 사람은 두 다리가 없어도 이렇게 감사를 하는데
나는 멀쩡한 두 다리를 가지고도 낡은 구두를 잃어버렸다고
하나님께 원망하는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그는 무릎을 꿇고 회개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 두 다리가 있는 것을 감사합니다.
 신발 잃은 것도 감사합니다.
 새 신을 신으라고 낡은 신을 없애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 날 이후 마르틴 바덴은
평생 감사하는 삶을 살기 시작했습니다.
마침내 독일의 재무장관이 되어 국가에 크게 봉사하며
국민에게 존경받는 정치가가 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또 아는 집사님이 운동을 하고 들어와서 뇌출혈로
갑자기 돌아가셨다는 비보를 받았습니다.
죽은 사람에 비하면 지금 살아있는 한 가지만으로도
밤새도록 감사를 고백하고도 모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자” 라고 (시50:23)했습니다.

올해도 추수 감사절를 보내면서
감사로 결산하시길 바랍니다.
은혜의 회복은 감사의 회복입니다.

가장 행복한 사람은 가장 많이 소유한 사람이 아니라
감사를 깨닫고 감사를 말하는 사람입니다.

감사의 습관을 기르세요.
감사의 마음을 회복할 때
은혜와 축복의 통로가 됩니다.
 
같은 세상을 살면서도 어떤 마음으로 사느냐가 중요합니다.
매사를 감사하며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원망과 불평을 입에 달고 다니는 사람도 있습니다.

관점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긍정적인 사람과 부정적인 사람은
보는 관점이 다릅니다.

장미꽃을 보면서도 관점에 따라
아름다움을 보고 기뻐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속에 가시가 있어서 싫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국화꽃을 보면서도 국화 향을 맡으며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쑥 냄새가 난다고 악평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을 보고도 장점을 말하는 사람이 있고
단점을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시각으로 보느냐는 관점의 차이입니다.
오늘 말씀에는 하나님께 감사하라.
주의 거룩한 이름으로 구원받은 것을 감사하며
영원부터 영원까지 하나님께 감사하라는
고백입니다.(대상 16:34)

다윗은 언약궤를 예루살렘 다윗성에 모신 후
왕의 체면도 생각지 않고 춤을 추면서 감사를 고백했습니다.
백성들에게 하나님께 감사하세요,
하나님을 송축하라고 했습니다.

왕이 춤추며 즐거워 할 만큼 언약궤가 중요할까요?
언약궤는 하나님 임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언약궤 안에는 3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첫째, 아론의 싹난 지팡이, 생명이 들어 있습니다.
둘째, 만나, 매일 내리는 일용한 양식입니다.
광야에서 만나를 내려주시지 않았으면 죽었습니다.
셋째, 십계명이 들어 있습니다.
십계명은 천국에 갈 때 까지 하나님과의 관계,
인간관계를 알려주는 길잡이 입니다.

즉, 언약궤는 하나님의 임재를 말합니다.

그토록 소중한 언약궤를 다윗성에 모실 때,
다윗은 왕의 체면도 던져버리고 춤을 추며
기뻐했다고 했습니다.(대상 15:29)

다윗은 번제와 화목제를 하나님께 드리며
감사를 드렸습니다.(대상 16:1)
은혜는 감사를 깨닫는 것입니다.

우리도 한 해를 감사로 마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1. 여호와께 감사하라고 했습니다.(34절)

1)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모든 게 감사로 보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감사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순간,
성공의 기준도, 행복이나 축복의 기준도, 달라집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세요.
“내가 가지고 있는 문제는 문제의 크기가 아니라
 믿음의 크기일 뿐입니다.”
내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이 해결해 주셔야 할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여리고는 우리가 돌지만, 무너뜨리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기도는 우리가 하지만, 응답은 하나님이 주셔야 합니다.
요단강을 내딛는 일은 우리가 하지만,
갈라지게 하시는 것은 하나님이 하신 일입니다.
돌문은 우리가 열지만, 죽은 나사로를 살리는 일은
주님이 하신 일입니다.
     
신앙은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뀔 때
인생관이 달라지고 가치관이 변합니다.

예배드리는 것도 하나님의 관점에서 드릴 때
더 신령한 예배를 드릴수 있고
하나님이 받으시는 영적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기도를 드려도, 진실한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2) 원망과 감사도 관점의 차이 입니다.

관점을 바꿔야 감사가 보입니다.
육의 눈이 신앙의 눈으로
세상의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으로
나의 기준이 하나님의 기준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생각할 때
모든 것이 감사로 깨달아 집니다.

고난 속에서 감사하는 믿음의 사람이 욥입니다.

욥은 사람이 감내하기 쉽지 않은 고난을 당했습니다.
갈대아 사람들이 양떼를 약탈해 갔고
그리고 태풍이 불어서 집이 무너졌고
자녀들이 치어 죽었습니다.

욥의 몸은 악창이 나서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당했습니다.
부인마저 하나님이 살아계시면
그럴 수 있느냐 하며 떠나버렸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환경이라면 어떠했겠습니까?

아무 것도 의지할 것이 없고
바라볼 희망이 보이지 않는 이런 상황에서도
욥은 차원 높은 3차원의 감사를 드렸습니다.

1차원의 감사는 조건이 있어서 드리는 감사입니다.
취업을 했을 때, 건강을 회복 했을 때,
좋은 일이 생겼을 때 드리는 감사입니다.
조건에서도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은
은혜를 모르고 사는 사람입니다.

2차원의 감사는 현실이 아닌
내일의 믿음이 있는 사람이 드리는 감사입니다.
지금 병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고쳐주실 줄 믿고 감사드립니다.
지금 고난 가운데 있지만 다시 회복시켜 주실 줄 믿고
감사드립니다.

믿음은 미래 지향적인 것입니다.

비록 현실은 감사의 조건이 없을지라도
다시 일으켜 주실 줄 믿고 드리는 감사입니다.

3차원의 감사는 바로 욥이 드린 감사입니다.
이 땅에서 소망이 전혀 보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드리는 감사입니다.

내가 모태에서 적신으로 나왔사온즉
다시 적신으로 돌아간다 할지라도
주신자도 하나님, 취하신자도 하나님이오니
하나님의 이름이 찬송받을지어다
라고 했습니다.(욥 1:21)

이 모든 일로 인하여 어리석게 원망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욥은 모든 주권이 하나님의 것임을 알고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았기 때문입니다.

훗날 하나님은 욥에게 잃은 것의 2배를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원망에서 돌이켜 감사를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우리의 원망이나 불평은 내 기준에서
하나님을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억울함을 당할 때, 왜! 하나님은 침묵하고 계시는가?
제자들이 그랬습니다.
복음을 전하는데 받아드리지 않으니까
주님, 불을 내려 태워버리지요?
한 마디로 본때를 보여 주라는 것입니다.

그동안 주님이 귀신을 쫓아내고
병자를 고쳐주고 빈들에서 수천 명을 먹이는
능력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주님 왜! 이런 능력을 가지신 분이
가만히 계시느냐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하나님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관점인지 모릅니다.
영적으로 성숙해 질수록
하나님의 관점에서 문제를 생각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모든 게 감사로 보입니다.
여러분도 인생을 살아오면서 시련도 있고,
질병도 있고, 실패도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것은 뭐가 부족해서라기 보다
마음에 감사를 느끼지 못하고 살기 때문입니다.
행복하니까 감사한 것이 아니고
감사하니까 행복해 지는 것입니다.

좋은 환경이 다가 오기만을 기다릴 것이 아니라
오늘 나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감사를 찾을 때
행복을 찾게 됩니다.

성경에 하박국 선지자는 감사할 조건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그런 상황 속에서 찬송을 부르며
감사를 고백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감사의 조건이 있어도 감사를 망각하고
사는데 도저히 감사할 환경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감사를 고백하고 찬송을 부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손길은 그런 감사하는 믿음 속에
함께하고 계셨습니다.
은혜는 모든 것이 감사로 해석이 되고
깨달아 지는 것입니다. 
좋은 조건에서만 감사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매우 위험한 신앙입니다.

사업이 잘 되기 때문에 감사한다는 사람은
그 사업이 안 될 때 어떻게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기대한 꿈과 다를 때는 어떻게 될까요?
원망과 불평과 절망으로 변하게 됩니다.

기도도 성숙한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무엇이 잘 되면 이렇게 하겠다.
하나님하고 흥정을 할 때가 많습니다.

대학에 합격하면 뭐 하겠다, 사업이 잘 되면 어떻게 하겠다.
축복 주시면 그때 뭘 하겠다, 시간 주시면 충성하겠다.
건강 주시면 하겠다는 것은 물론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성숙한 기도나 바른 기도는 아닙니다.

이미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하박국은 조건 때문에 감사한 것 아닙니다.

2. 다윗은 구원의 감격을 감사로 고백했습니다.(35절)

1) 건져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리라.(35절)

이스라엘 백성들은 항상 애굽에서 건져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이것이 구원의 감사입니다.

애굽에서 430년을 종살이 하다가 나왔으니
얼마나 감격한 일입니까?
가장 큰 감사는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 된 것입니다.

지옥 갈 운명이 천국백성이 되고
마귀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합니까?

유월절 양의 피를 볼 때 죽음이 넘어 갔듯이,
바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를 흘려주심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구원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바로 이 구원의 은혜를 감사했습니다.
다윗이 고백한 시편은 구구절절이
감사의 고백으로 되어 있습니다.
감사의 내용은 구원의 감사를 고백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구원의 잔을 들고 하나님께 감사하리라.”고 했습니다.
(시 116:12-13)

2)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 최고의 감사입니다.

기도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은 자녀라는 확신이 있는 자만 기도를 들어 주십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고백하는 사람만
드리는 것이 기도입니다.

아버지와 자녀의 신분이 확실할 때,
당당하게 소원을 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자녀가 소원하는 것을 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감사도 무엇보다
구원받은 것을 감사하는 것입니다.

3. 다윗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감사하라고 했습니다.(36절)

1) 알파와 오메가의 감사를 드렸습니다.

이것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드리는 감사입니다.
가난했을 때나, 병들었을 때나, 건강할 때나,
낮은 자리 있을 때나, 높은 자리 있을 때나
환경과 조건을 초월한 감사입니다.

그런데 대개 많은 사람들이 그렇지 못합니다.
어려울 때, 병들었을 때는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노라고
매달리다가도 문제가 해결되고 나면
변질되는 게 사람의 마음입니다.

사실 폭풍이 일고 어렵고 힘들 때
신앙이 무너지는 것 아닙니다.
오히려 평안하고 잘 될 때 무너지기가 쉽습니다.

현실에 감사하지 못하는 사람은
더 좋은 내일이 와도 감사하지 못합니다.
신앙은 오늘을 감사하면서
내일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2) 또한 영원부터 영원까지는 변함없는 감사를 말합니다.

다니엘이 그런 감사를 드렸습니다.(단 6:10)
다니엘은 왕의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하루 3번씩 예루살렘을 향해 창문을 열어놓고
기도하기를 '전에 하던 대로' 감사하였더라고 했습니다.

환경을 초월하여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이런 신앙을 하나님이 축복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모든 게 감사한 것 뿐입니다.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하면 감사할 부분이 훨씬 커집니다.

인생을 무에서 생각하면 옷 한 벌이 감사하고
밥 한 끼가 감사하고 죽은 사람에 비하면
살아 있다는 한 가지 만으로 감사할 것 밖에 없습니다.

귀머거리, 소경, 벙어리의 3중고를 안고 일생을 살았던
헬렌 켈러나 크로스비의 감사는 조건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인생을 살았기 때문입니다.

내 기준에서 하나님의 관점으로 전환해 보세요.
한없는 감사가 넘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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