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차라리 맹인이 되었더라면 죄가 없겠지만 너희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대로 있다"(41절). 교회를 다니면서도 예수님을 만나기전에는 봐도 보지못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후 보이지 않던 나의 죄가 보였습니다. 세상에 소망을 두고 성공하려는 마음이 가득찬 나를 알게되었습니다. 나의 꿈과 소망을 버리고, 예수님이 주시는 소망, 생명이 나의 안에 들어왔습니다. 영적맹인이었던 눈을 뜨니 외롭고, 욕심많던 나의 삶이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로 충만해졌습니다. 나의 영적 눈을 뜨게 하신 성령의 역사가 날마다 일어나 주님을 더욱 사랑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