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2: 1-3.
1. 시온이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네 힘을 낼지어다.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여 네 아름다운 옷을 입을지어다. 이제부터 할례 받지 아니한 자와 부정한 자가 다시는 네게로 들어옴이 없을 것임이라.
2. 너는 티끌을 털어버릴지어다. 예루살렘이여 일어나 앉을지어다. 사로잡힌 딸 시온이여 네 목의 줄을 스스로 풀지어다
3.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값 없이 팔렸으니 돈 없이 속량되리라.
이사야는 미래에 바벨론에 잡혀가 포로 생활을 할 유대인들의 회복을 예언합니다. 이사야는 BC 740-681 년에 활동을 하였고 남유다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는 연도와 귀환하는 연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포로.
1차 BC605.
2차 BC597.
3차 BC586
포로귀환
1차 BC538.
2차 BC458.
3차 BC445
성전 파괴. BC586.
성전 완공. BC516. - 예례미야의 포로 70년후 귀환 예언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유대인들과 같이 포로는 아니지만 다들 무엇엔가 사로 잡혀있습니다. 미망에 사로 잡혀있습니다. 한편 대한민국의 영토는 북한을 포함 합니다
우리 헌법 제3조는 대한민국의 영토를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규정합니다.
북한에 있는 우리 동포들도 대한민국의 국민 입니다
그러나 북한은 백성을 돌보지 않는 정권의 압제하에 핍박받고 경제는 폭망한 가운데 고난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염원인 통일을 이루어 주실 때를 학수고대하며 올려드리는백성들의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이 되었을 것 입니다
이스라엘의 포로귀환은 하나님의 성전 파괴로 부터 70년 후 입니다. 대한민국의 파괴는 한국전쟁인 1950 - 1953 년입니다. 그로부터 70년은 2020-2023 년 이됩니다. 이제 북한의 동포들을 고난에서 해방시켜 주실 때가 하루 속히 다가오기를 소망합니다.
대한민국의 회복과 통일은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때에 이루어질 것 입니다.
이사야의 예언은 대한민국의 모든 믿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해외 동포들에게도 해당이 됩니다. 깰지어다 깰지어다 네 힘을 낼지어다
거룩한 성도들이여 좌절의 옷, 실패의 옷, 슬픔의 옷, 미망의 옷을 벗고 아름다운 옷 , 희망의 옷, 소망의 옷,기쁨의 옷, 거룩한 옷을 입으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존전에 들어가기 위하여는 아름다운 옷을 입어야 합니다
스가랴 선지자가 환상을 봅니다 (스가랴 3:1-4)
여호수아 대제사장이 여호와의 천사들 앞에 섰고 사탄은 그를 대적합니다.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말씀하십니다. 이는 불에서 꺼낸 그을린 나무가 아니냐 하실 때에 여호수아가 더러운 옷을 입고 천사 앞에 서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자기 앞에 선 자들에게 명령하사 그 더러운 옷을 벗기라 하시고 또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 죄악을 제거하여 버렸으니 네게 아름다운 옷을 입히리라
하나님은 우리들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아름다운 옷, 공의와 거룩함의 옷을 입혀 주실 것입니다. 이제 다시는 부정한 것들을 좋아하지 않고 공의로운 마음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거룩한 삶을 살아가라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우리의 티끌을 털어버리듯 나쁜 습관들과 부정한 생각, 낙심과 좌절, 우울한 생각, 슬픔, 실패, 죄악들을 털고 일어나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를 옥죄었던 목의 줄, 사탄의 목줄을 끊고 미망의 목줄을 스스로 풀어야 합니다. 우리가 죄를 지을 때 값을 내고 죄를 지은 것이 아닙니다
이제 하나님이 우리를 무죄 방면해 주십니다
다시는 부정한 미망에 사로 잡히지 말고 공의로운 마음으로 살아가는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들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대한민국을 다시 회복시켜주실 거룩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 모두 깨어있고 의를 따르며 아름다운 옷으로 갈아입게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