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거니와 여호와께서는 위대하시며 우리 주는 모든 신보다 위대하시도다."(시편 135:5)
"I know that the Lord is great, that our Lord is greater than all gods."(Psalms 135:5)
1. 택함받은 자들(1-4)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택에 의해 특별한 소유로 택함받은 거룩한 백성입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은 선하신 하나님의 이름이 아름다우니 그 이름을 찬양해야 합니다. 주 안에서 거듭난 성도 또한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요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벧전2:9).
2. 시인이 지닌 신지식(5-6)
시인은 여호와께서는 위대하시고, 모든 신보다 뛰어나시며, 또 당신이 기뻐하시는 일을 모두 행하시는 분이십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시며 세상의 모든 신들가운데 절대유일하신 분이십니다(롬11:36). 이런 하나님을 나의 왕, 나의 주인으로 모신 자야말로 가장 복된 인생입니다.
3. 하나님 권능의 실례(7-14)
여호와께서는 하늘과 땅과 바다에서 원하시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행하십니다. 땅 끝에서 구름을 일으키시며 비를 위해 번개를 보내시고 그의 창고에서 바람을 내십니다. 이집트의 첫태생을 사람으로부터 짐승까지 모조리 죽이시고 기적과 놀라운 일을 행하셔서 바로와 그 신하들을 벌하셨습니다. 아모리 사람의 왕 시혼과 바산 왕 옥과 가나안의 모든 왕들을 치셨습니다. 또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변호할 것이며 자기 종들을 불쌍히 여기십니다.
4. 우상의 본질(15-19)
우상은 은금이며 사람이 손으로 만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상은 인간의 운명에 아무런 영향도 미칠 수 없는 무능하고 허무한 존재에 불과합니다(시115:5-8; 사44:9-20). 성도들도 역시 우상을 섬길 때가 있습니다. 물질의 우상, 권력의 우상, 취미의 우상을 섬길때가 있습니다. 이런 우상에 자기 운명을 거는 자는 처절한 절망과 탄식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주께서 주신 오늘! 전능하신 하나님만을 믿고 의지하며 그 이름을 영화롭게 찬양하며 살아가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