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말씀 : 마13:24-30
제 목 : 영적 바이러스를 조심하세요.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마13:25)
But while men slept, his enemy came and sowed tares among the wheat, and went his way.(Matthew 13:25)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두려움과 불안가운데에서도 예배하는 모든
이들에게 주님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중국에서 시작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한국을 지나 유럽과 미국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유럽의 바이러스는 변종바이러스로 동남아의 바이러스보다 훨씬 강력한
치사율이 높습니다.
1차세계대전(1914~18)때 사망자가 2천5백여만명, 2차세계대전으로
(1939~45) 사망자가 6천여만명, 합계 8천5백여만명이 사망했습니다.
그런데 1918년 스페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 전세계에서 감염자가 5억명, 사망자가 1억여명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때 우리나라에서도 14여만명이 사망했다는 기록입니다.
빌게이츠는 2015년 스위스 다보스(세계 경제) 포럼에서 핵폭탄이나
기후 변화보다 바이오 테러리즘이 무서울 수 있다고 했습니다.
1년에 3,300여만 명을 죽일 수 있다고 합니다.
바이오 테러리즘이란 생화학 무기를 이용한 테러를 말합니다.
최근에 사스(2003)에 감염자가 29국, 8096감염에, 774명 사망이었고,
메르스(2015) 27국에 2494감염, 사망자 858명, 치사율 20,5%
였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세계163국에 약27만6천 감염, 사망 11,415여명
한국감염자는 8799명 확진자, 사망자 102명. (21일 현재) 진행 중입니다
유럽은 변종 바이러스가 되어 이탈리아(4032) 이란(1433) 스페인(1093)등 모두가 몇 천명 이상의 사망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중국(3255)
전쟁 때도 적군이 코앞까지 와 있다는 소리를 듣고도 예배를 드렸는데 예배가 중단되고, 각종 기도회, 선교회 모임이 중단되었습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도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식당, 커피숍까지 차단하고
뉴저지는 통행금지, 바깥출입 금지까지 내린답니다.(미국:20227감염, 사망279명 )
국경을 봉쇄하고 공항을 폐쇄하고, 대한민국 여권을 가지고 160국에서
입국금지 당하는 어이없는 부끄러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원인은 전문가의 말을 듣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의사협회서 중국인 입국금지를 5번이나 건의했다고 합니다.
첫 확진자 발원지였던 중국인들의 입국을 막아야 하는데, 초등대응이 실패
했습니다.
같은 조건에 국경을 접하고 있는 대만은 단호히 입국 차단을 하고
초기 대응으로 34명에 확진, 사망자 1명 발생하였습니다.
국가는 국민을 보호하는게 우선순위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가 코로나
보다 더 무서운 것은 정치, 경제, 사회, 외교에 바이러스가 걸렸습니다.
전 세계가 심각하게 전염되었고, 영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은 사순절 기간입니다.
더 기도해야 할 때 기도모임 공동체가 무너지고, 은혜의 통로가 막히고,
예배마저 멈추는 초유의 영적 바이러스가 침투했습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신앙은 잠들어 가고 있습니다.
위기는 잠들 때 찾아옵니다.
잠든 사이에 원수마귀가 우리의 영과 육을 공격하고 파괴합니다.
그래서 신앙인을 파수꾼이라고 합니다.
파수꾼이란 깨어 지키는 자를 말합니다.
깨어있다는 말은 육체만 아니라. 더 중요한 정신과, 영적인 세계를 지키는 파수꾼의 역할을 말합니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힘들어 하는 환우들, 사투 속에 치료하는 의료진, 공무원,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신앙을 지키고, 가정을 지키고, 민족을 지키는 파수꾼이 돼야 합니다.
오늘말씀은 씨 뿌리는 비유를 통해서 원수마귀의 정체성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잘 때, 원수가 곡식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다고 하였습니다.
가라지란‘독보리’라는 말인데, 팔레스틴지역에 많이 서식합니다.
독이 있어서 먹으면 구토를 일으키고 설사를 하며, 심하면 목숨까지도 잃게 되는 무서운 독성을 가진 보리입니다.
종들이 와서 보고 하는데 곡식 가운데 가라지가 생겼다고 하니, 주인이
“원수가 그렇게 하였다”고 원인을 이미 알고 계셨습니다.
제자들이 그러면 우리가 가라지를 뽑아 버릴까요? 하니 아니다.
그냥 놔둬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을 다칠까 염려가 된다.” 고 하시며,
추수 때가 되면 먼저 거둬서 불에 사르리라. 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는 독 보리와 같은 가라지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거미가 거미줄을 쳐놓듯 마귀들이 만들어 놓은 올무나, 함정이 많습니다.
말려들지 말고, 오염되거나, 빠져들지 않도록 잘 살피고 주의해야 합니다.
본문은 왜 가라지를 뽑아 버리지 않는지를 잘 알려 주고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괴롭히고 고통을 주는 가라지와 같은 존재들을 왜 그냥 놔두고 계시는지 잘 이해가 안 될 때도 많이 있습니다.
당장 가라지를 뽑아 버리고 싶지만, 곡식이 다칠까봐, 추수 때까지 기다리신 다는 말씀입니다.
곡식은 우리를 말합니다.
얼마나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역할은 독이 들어있는 가라지를 원수가 뿌리지 못하게 깨어 있는 파수꾼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 심령에도 악성바이러스와 같은 가라지를 뿌리지 못하게 막아야 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 시골에서 농사짓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벼가 자랄 때보면 벼이삭 사이에 잡초가 자랍니다.
농부들이 늘 논에 가서 뽑아 주는 것을 보았습니다. (피사리)
원치 않아도 자라는 잡초가 바로 가라지입니다.
예수님은 이 사실을 너무 잘 아시고 가라지를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본문을 통해 먼저 가라지가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니라는 사실과. 뿌리는 때가 있다고 하는 사실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1, 잠든 틈을 타 가라지를 뿌리고 갔습니다.(25절)
1) 잠들 때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사람들이 잠든 틈을 타고 원수가 곡식가운데 몰래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습니다.
그러기에 영적세계를 잘 알아야 합니다.
영적세계를 모르면 우연히 생겼다고 합니다.
영적세계를 모르면 운명이요 팔자인줄 압니다.
그러므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잠든 틈을 이용해서 원수마귀가 침투해 들어왔습니다.
가라지를 뿌린 시간도 잠든 틈을 타고 들어왔습니다.
쥐는 동전만한 구멍만 있어도 들어옵니다. 틈을 주지 말아야 합니다.
마귀는 더 작은 틈만 있어도 우는 사자가 삼킬 자를 찾는 것 같이 마구잡이로 틈을 노리고 있습니다.
육신은 잠을 잘지라도 영적인 잠은 깨어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똑같습니다.
육체도 정신도 영혼도 깨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육체가 잠이 들면 물질을 도적맞고, 사상이 잠이 들면 영토를 빼앗기고, 신앙이 잠이 들면 영혼을 도적맞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맞습니다. 위기는 잠들 때 찾아옵니다.
잠든 사이에 원수마귀가 우리의 영과 육을 집중공격하고 파괴합니다.
그러기에 틈을 주지 말아야 합니다. 조금만 틈을 줘도 마귀는 역사
합니다.
여러분은 자신을 지키고, 가정을 지키고, 교회를 지키고, 나라를 지키고,
신앙을 지키는 영적인 파수꾼들 되시길 축복합니다.
잠은 좋은 것입니다. 피곤할 때 잠은 쉼이 되고 건강에 좋습니다.
불면증에 걸려 잠이 오지 않을 때, 얼마나 괴로운 줄 아십니까?
성경에도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즉 평안한 자에게 잠을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마음이 복잡하거나 불안하면 잠이 오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잠은 축복입니다. 그러나 잠도 종류가 다릅니다.
(1) 피곤해서 오는 잠이 있습니다.
이것은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예수님도 피곤하실 때 배안에서 주무셨습니다.
(2) 그런데 영적으로 혼미해서 오는 잠이 있습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성경을 읽으려면 잠이 온답니다. 설교말씀만 들으려면 잠이 온답니다.
이런 사람은 작정기도를 하셔야 합니다.
생명의 광체가 빛나야 영적으로 혼미케 하는 어둠이 살아집니다.
2) 자지 말아야 할 때 잠을 자는 것은 불행이 됩니다.
위기는 잠들 때 찾아옵니다.
1941년 12월 7일은 주일은 일본군 비행기가 진주만을 공격하던 날입니다.
미국 장교나 사병들은 주말인 토요일 날 술 파티가 벌어졌습니다.
주말에 정신이 해이해 졌고 마음에 무장이 해제되었습니다.
진주만 공격 한 시간 전에 근무자 병사가 레이더망에 새까맣게 날아오는
물체들을 장교에게 보고를 했습니다.
그러나 장교는 어제 취한 술에 정신을 못 차리고 잠이 들었습니다.
한 시간 후에 엄청난 비극이 이루어졌습니다.
일본군 353대의 비행기가 하와이 진주만을 공격 했습니다.
그때에 미군 3,000여 명이 그 자리에서 죽었고, 177대의 항공기가 파괴되었습니다.
미국은 지금까지도 가장 자존심을 잃은 날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잠든 사이에 원수마귀가 우리의 영과 육을 공격하고 파괴합니다.
그래서 신앙인을 파수꾼이라고 합니다.
파수꾼이란 깨어 지키는 자를 말합니다.
깨어있다는 말은 육체만이 아닙니다. 더 중요한 정신과, 영적인 세계를 지키는 파수꾼의 역할을 말합니다.
오늘도 가라지와 같은 영적 바이러스가 침투하지 못하도록 깨어있기를 축복합니다.
운전하며 존다든지, 보초가 잠이 들면 큰일 납니다.
제자들도 깨어 기도해야 할 시간에 잠이 들었다가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사울왕도 전쟁중에 잠이 들었다가 축복을 다윗에게 빼앗겼습니다.
유두고는 창가에 걸터앉자 졸다가 떨어졌습니다.
육신은 잠을 잘지라도 영적인 잠은 깨어 있어야 합니다.
원수마귀가 잠든 틈을 타고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기 때문입니다.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불안합니다.
이것보다 더 무서운 영적인 바이러스가 신앙 속에 뿌려지는 것입니다.
영적인 바이러스는 예배를 중시 여기지 않으며, 낚시터에서 골프장에서 무서운 환난 영적 침체기가 찾아옵니다.
이 땅에 황무하게 변질되는 흑암의 영적흐름을 깨어 물리쳐야 합니다.
성령의 강권적인 역사로 흑암의 가라지가 틈타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생명을 살리려면 야성이 살아 있어야 합니다.
흑암 중에 행하는 염병과 백주에 황폐케 하는 파멸을 두려워 아니하고,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에 네 우편에서 엎드려 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시91:6~7)
아멘입니다.
교회가 깨어있어야 합니다, 생명의 성령의 불이 타 올라야 합니다.
세상풍조에 흘러 떠내려가면 안 됩니다.
2, 가라지를 뿌린 원수 마귀의 정체가 무엇입니까? (27-28절)
1)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28)
가라지를 덧뿌리고 간 원수는 우리 심령속에 악한 바이러스를 뿌리고 갑니다.
밭에 좋은 씨를 뿌렸는데 원치 않는 가라지가 자라는 것을 보고, 제자들이 27절에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할 때, 주님은 이미 아시고 원수가 이렇게 하였다고 했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원수는 우리를 대적하는 악한 영들인 마귀입니다.
원수마귀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습니다.
가라지의 특성은 곡식을 자라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신앙을 병들게 하는 것입니다.
가라지를 뿌린 원수 마귀의 정체가 무엇입니까?
원수마귀는 5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1) 파괴하는 자입니다.
에덴동산에 들어가서 아담의 축복을 파괴했고, 가정에 들어가면
가정의 행복을 파괴하고, 마음에 들어가면 평안을 파괴합니다.
(2) 이간하는 자입니다.
하나님과 관계를 이간시키고, 인간과 인간관계를 분쟁하고, 이간시켜 관계
를 파괴시킵니다.
그러나 주님은 원수마귀가 파괴한 모든 관계를 회복시키려고 오셨습니다.
그래서 요1서3:8에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 이라고 했습니다.
(3) 거짓말쟁이입니다.
처음부터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됨이라..(요8:44)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은 마귀에게 속고 있는 것입니다.
거짓은 원수 마귀가 사용하는 무기입니다.
어떤 형편에 있든지 거짓말 하지 마세요. 마귀에게 속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신앙도 정직한 예배, 정직한 헌금, 정직한 삶을 살기를 원해야 합니다.
우리를 파괴하고 이간시키고, 거짓되게 만드는 마귀를 주님은 원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적이라는 말입니다.
(4) 또한, 원수 마귀는 절망에 빠트리는 자입니다.
교만이 사탄의 부추김이라면, 절망은 사탄의 방해 작전입니다.
성도들을 절망케 함으로써, 하던 일을 중단하게 만듭니다.
의외로 많은 사람이 절망에 잘 넘어집니다.
교만에 안 넘어가는 사람도 절망에 쉽게 넘어집니다.
우리는 희망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희망입니다.
(5), 원수마귀는 비교의식으로 파괴하는 자입니다.
C. S 루이스는 현대의 마귀는 비교의식을 통해 인간을 유혹한다고
했습니다.
열등의식이나 비교의식이 강한 사람일수록 마귀에게 속기 쉽습니다.
이런 비교의식은 마음에 여유가 없고 시기질투와 탐욕에 빠지게 됩니다.
신천지 같은 이단 집단에 정치인들이 병들었고, 사회가 병들어 가고, 많은 연예인들도 있습니다.
마음에, 가정에, 삶의 현장에 원수가 가라지를 덧뿌리지 못하게 신앙을 지키는 파수꾼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3, 그러면 왜 주님은 가라지를 제거하지 않습니까? (29-30)
1) 곡식을 보호하려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29)
당장 가라지를 뽑아버리고 싶지만, 곡식을 보호하기 위해서 가라지를 뽑지 않았습니다.
가라지의 특성은 뿌리가 강해서 뽑다가 곡식까지 함께 뽑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원치 않으나 추수 때 까지 가라지도 자라고 있습니다.
곡식을 보호하기 위해서 입니다.
곡식은 바로 여러분들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얼마나 사랑하시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때때로 가라지 때문에 낙심할 때가 많습니다.
왜 하나님이 이런 가라지 같은 악을 제거하지 않으실까요?
가라지 때문에 고통을 당하는데 왜 침묵하고요.
답답한 고백을 하고 낙심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곡식이 다칠까봐, 당장 뽑아 버리고 싶지만 가라지를 추수 때까지 놔두고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본질은 곡식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이 곡식이 바로 우리들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죽기까지 사랑하셨습니다.(롬8:28)
주님의 피 값으로 우리를 사셨습니다.
주님의 피 값이 얼마인가요? 우주로도 비교 할 수 없는 값입니다.
그만큼 주님은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가라지가 있다고 낙심하지 마세요.
2) 주님은 결코 악을 방치하지 않으십니다. (30절)
추수 때 까지라고 했습니다.
(1) 추수 때가 되면 먼저 가라지를 불에 태워 버리겠다고 하셨습니다.
(2) 지금은 곡식이 다칠까봐 참고 있을 뿐입니다.
추수 때가 되면 분명하게 곡식과 가라지가 구별됩니다.
(3) 추수 때는 종말의 때를 의미합니다.
인생에도 반드시 끝 날이 있고, 세상에도 반드시 종말의 시간이 있습니다. 지금은 가라지가 곡식을 해치고 있는 때입니다.
그러나 염려하지 마세요.
추수 때가 되면 먼저 가라지를 모아서 불에 던지겠다고 하셨습니다.(30절)
그날이 바로 주님이 다시 오시는 날, 재림의 때를 말합니다.
그날에 곡식은 주인의 곳간에 들어가게 됩니다.
주님의 품이 영원한 도피성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여러분의 신앙은 알곡으로 주인의 곡간에 들어가길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깨어서 지키는 자가 파수꾼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보다 더 강한 영적바이러스를 조심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바로 영적인 파수꾼입니다.
파수꾼이 잠이 들면 큰일 납니다.
한번 가라지가 뿌려지면 추수 때까지 고통과 괴로움을 당하게 됩니다.
가라지는 마음에, 가정에, 사회서도 끊임없이 자라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우연히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잠잘 때 위기는 찾아옵니다.
원수들이 가라지를 뿌리지 못하게 깨어 있어야 합니다.
정신도, 영혼도, 기도도, 사명도, 깨어 있어야 합니다.
오늘도 신앙의 파수꾼의 역할을 잘 하시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