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5:12-21
"안식일을 지켜 거룩하게 하라"(12절).
이것을 하나님의 명령과 의무로 지키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날은 새힘과 새영, 쉼의 기쁨을 주시는 날입니다. 그런데 왜 쉬지 못하는 것일까? 무엇을 위해 그렇게 수고를 해야 하는 것일까? 21절에 네 이웃의 모든 소유를 탐내지 말라"고 하셨는데 남의 것을 탐내 그렇게 살고 싶어서 그런 것은 아닌지요? 예수믿고 가장 큰 은혜는 예수님안에서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막아 주신 것입니다. 물론 매순간 슬슬올라오고 나를 지배하려고 하지만 지배당하지 않게 하십니다. 주님이 주신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킴은 세상의 지배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성령의 지배를 받게 하시니 그 은혜를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