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에베소서 1장 17-23절 말씀 묵상

이영만 목사 0 05.22 08:36

에베소서 1:17-23

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18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19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자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20.  그의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21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과 이 세상 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22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예수님은  부활 하신 후 40일을 이 땅에서  지내시다가 하늘로 승천하셨습니다. 5월21일은 주의 승천일 입니다.  

사도행전 1:8-9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성령 세례를 받고 권능을 받아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

하늘에 오르신 예수님은 하나님 오른편에 앉으셔서 온 세상 만물을 통치하는 권세를 받으셨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만물을 그리스도의 발 아래 굴복시키셨으며 예수님을 교회의 머리로 삼으셔서 모든 것을 지배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이런 사실을 실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으면 우리들은 교회 공동체를 이루는 지체이므로 예수님과 함께 만물을 다스리는 사역에 동참하여야 하는데 우리들은 우리들에게 그런 권세가 주어졌다는 사실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지를 깨닫지 못하고 우리들에게 베푸신 능력을 깨닫지 못하여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우리에게 능력이 주어졌다는 사실도 모르고 살아갑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지극히 큰 능력을 알기를 원한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천지창조를 하실때 사람을 만드시고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은 이후  에덴 동산에서 쫓겨납니다.   

 

이제 예수그리스도와 연합하게 된 믿음의 사람들은 잃었던 권세를 다시 회복하게 되었을 뿐 아니라 예수님과 함께 세상 만물을 통치하게 됩니다.

믿음의 분량이 자라나 하나님의 지혜와 계시의 영을 받게 되기를 간구드립니다. 

우리를 부르신 소망을 깨닫고 믿는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큰 능력을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우리들에게 주어진 큰 능력과 권세를 깨닫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워나가는 하나님의 능력의 자녀들이 되시기를 위하여 함께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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