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25:11-19
갈비를 선물로 받았는데 겉은 먹음직스럽게 좋게 보였는데 안쪽은 기름이 많고 좋지 않았습니다. 사과도 박스로 사면 맨 나중 칸에는 작은 것들이 들어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을 보니 "두 종류의 되를 두지 말라. 두종류의 저울추를 쓰지 말라"(14-15)고 하십니다. 세상이 돈버는 중심이 되어 무게를 속이는 것, 부당한 일, 부정직한 일들이 당연한 것처럼 여깁니다. 그러나 주님은 다 보고 계십니다. 임마누엘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 원하는 우리는 다를까요? 주여! 오늘하루도 인간적이고 세속적인 계산을 넘어서서 순전한 삶을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