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11;1-10
세상이 변하고 아무리 삶이 요동을 쳐도 은혜안에 거하면 하나님은 택하신 백성을 끝까지 책임지십니다. 엘리야가 나만 남았나이다(3절)라고 절규하며 영적으로 침체되었을 때도 하나님은 바알에게 절하지 않은 칠천인을 남겨두었다고 하십니다. "이와같이 지금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5절)는 때때로 다 망하는 것 같으나 망하지 않고 넘어지는 것 같으나 넘어지지 않습니다. 꿋꿋이 살아가도록 하나님께서 은혜위의 은혜를 베푸십니다. 나의 한가지 소원은 지금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자가 있으니라 하신 것처럼 나도 또 하나의 남은자로 끝까지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