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로마서 12장 1-12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0 2020.08.20 09:50

롬12:1-12

나의 성격과 기질은 열심이 있고 열정을 가지고 사역을 하니 기쁨과 즐거움이 컸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함께 일하는 사람들 때문에 낙심도 되고 화도 났습니다.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3절). 이말씀을 그 때 주님이 내게 주셨습니다. 전 이말씀을 나의삶에 좌우명으로 삼고 삽니다. "믿음의 분수대로"(7절) 다른 사람의 은사를 부러워하지 않고 나의 은사대로 섬깁니다.. 때때로 나를 좌절하게 하는 것들도 이 말씀이 이기게 합니다.  내가 누구인지를 알고 내 분수를 압니다. 그러기에 예수님 없이는 살 수 없고 주님만이 나의 유일한 대책임을 믿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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