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12:1-6 말씀 묵상
"하나님의 구원을 감사 찬송함"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의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이사야 12:2-3)
"Surely God is my salvation; I will trust and not be afraid. The Lord , the Lord himself, is my strength and my defense ; he has become my salvation.” With joy you will draw water from the wells of salvation."(Isaiah 12:2-3)
1. 메시아 시대 성도들은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송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가 죄를 범함으로 하나님의 진노를 일으켰으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화목제물로 드려지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로부터의 구원받았기에 감사와 찬송을 드려야 한다(1).
2. 또한 성도들은 하나님만 의뢰하고 죄 가운데서 방황하던 시간들을 끝내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한다. 왜냐하면 주 여호와께서는 우리의 힘, 우리의 노래, 우리의 구원이시기 때문이다. 죄는 고통과 두려움을 주지만, 죄사함의 구원은 평안과 위로, 힘과 기쁨과 노래를 가져다 준다(2).
3. 우물 물은 목마름을 해소시키고 더러움을 씻을 수 있는 사원하고 깨끗한 물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물은 마르지 않은 우물과 같아서 우리에게 기쁨과 영원한 생명을 가져다 준다(3). 예수께서는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고 하셨다(요 4:13-14).
4. 메시아 시대에 성도들은 여호와께서 행하신 지극히 아름다운 일을 찬송해야 한다. 아름다운 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과 십자가에 죽으심과 삼일 만에 부활하심으로 이루어진 일이다. 이것이 복음이다(4-6). 그러므로 성도들은 성령 안에서 기쁨으로 하나님의 구원을 감사하고 찬송하면서 하나님을 섬기며 이 구원의 복된 소식을 만방에 전해야 한다.
주께서 주신 오늘! 늘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리며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므로 풍성한 삶이 날마다 있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