렘29:24-32
하나님의 사람 예레미야를 미친자, 거짓선지자로 협의를 씌여 매도하고 고소하며 반박하는 스마야의 말때문에 또 속아 넘어갑니다. "내가 그를 보내지 아니하였거늘 스마야가 너희에게 예언하고 너희에게 거짓을 믿게 하였도다"(31절). 하나님은 누가 거짓이고 참인지를 정확히 꿰뚫어 보시고 제사장 스바냐를 통해 예레미야를 보호하시고 거짓예언자를 반드시 벌하겠다고(32절) 말씀하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금덩어리를 훔친 사람에게 어떻게 도둑질 할 생각은 하였느냐고 물으니 "금만 보였지 사람은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고 탐욕이 눈을 멀게한 말이 생각납니다. 혼란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더욱더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렘33:2-3)"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고 유혹과 미혹에 빠지지 않도록 주님을 의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