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예레미야 47장 1-7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0 10.13 08:33

렘47:1-7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통해 " 두로와 시돈에 남아 있는 바 도와 줄 자를 다 끊어 버리시는 날이 올 것임이라"(4절)고 불레셋의 멸망을 선포하셨습니다. 블레셋은 하나님 알고 있었으면서 믿지 않았고 하나님의 역사를 다 보고 있으면서도 예언의 말씀들을 무시했습니다. 수십년동안 교회를 다녀도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을 알고 있는 것 같으면서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블레셋 사람들과 무엇이 다를까요? 모두들 팬데믹을 통해서 말하는 것은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께 돌아가야 한다. 심판이 시작된 것 같다"고 말을 하면서 여전히 회개하지 않고 팬데믹이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사는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돌이킬 수 없는 철저한 심판이 오기전에 하나님 앞에 엎드려 순종하며 살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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