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예레미야 48장 36-47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0 10.16 09:40

렘48:36-47

모압을 그릇같이 깨뜨리는 자가 누구십니까? (38) 여호와이시다. 모압을 위하여 우는 자가 누구인가요? (36) 이 또한 여호와이십니다. 그들의 교만, 그들의 우상 숭배가 하나님의 심판을 자초하였고 하나님은 그들을 치실 수 밖에 없으셨으며 심판이 하나님의 바램이 아니신지라 안타까워하십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생각은 재앙이 아니라 평안과 소망임을 압니다.  자녀가 방탕한 삶을 사는 살때 부모는 왜 저렇게 살까? 저렇게 살면 안되기에 어쩔 수 없이 혼을 내주고 벌을 줍니다. 그러고 나면  내가 속히 후련해야 하는 데 더 마음이 아프고 괴롭습니다. 이처럼 나를 향한 하나님 안타까움 마음이 느껴집니다. 나의 교만과 어리석음 때문에 평안과 소망이 아닌 재앙을 맞을 까 두렵습니다. 주님발앞에 엎드려 주님의 긍휼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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