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두려움을 물리치고 더 강해져야 합니다

김동권 목사 0 10.17 08:33

본문:여호수아 1:1-9

제목:두려움을 물리치고 더 강해져야 합니다

 

 

모두가 글로벌 팬더믹으로 인해서 마음들이 약해져 있습니다. 코로나도 시간이 지날수록 상황이 좋아져야 하는 데, 점점 더 악화되어 갑니다. 현실에 대한 공포가 삶을 위축케 합니다.

 

종종 넑을 읽다 는 표현을 합니다.  큰 충격을 받아 제정신을 잃고 멍한 상태가 되는 것을 '넋을 잃다'라고 하지요. 영어 표현을 보면 lost in thought생각을 잃어버렸다는 겁니다 .마치 길을 잃어버린 상태다.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하다. 멘붕 상태다.

 

이스라엘의 지도자였던 모세가 죽었다 .모두가 넋을 잃었다.

 

이런 상황속에서 하나님이 찾아오셨다.

그리고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신다.

4절에 이제 너는 일어나 요단으로 가라..너희의 영토가 되리라

 

멈춰버린 시간 속에서 다시금 일어서게 하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열악한 환경속으로 찾아 오신다. 그리고 말씀하신다.

 

일어나 이 요단을 건너라.요단은 지금 비가 많이 오는 우기 시즌이다. 많은 물이 흘러 넘친다. 그런데 그 요단을 건너야 한다.

 

엄청난 물이 범람하는 거센 물살로 요단으로 인도하실 땐 반드시 이길 힘도 함께 주신다 

 

둘째,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다시금 일어서도록 세워 주시는 영적 양식이 뭔가?

5절이다. .. 함께 하시겟다고 하신다. 일어서서 요단을 건너는 일..을 함께 동행하시겠다고 하신다 .

 

허한 마음에 새롭게 부어 주시는 영적 에너지를주신다

6절이다. 강하고 담대하라..

여호수아를 향해 간곡하게 외치는 명령인 “”강하고 담대하라 “ 는 말씀이 오늘 우리들의 귓전에 울려지길 소원 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아킬레스 건을 아신다.

하나님은 함게 하시겠다고 하신다. 그런데 여전히 변한게 없다. 하나님은 함께 하시겟다고 하시는데 인간은 여전히 상황과 환경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다. 불안과 걱정스런 마음이 떠나지 않는다.

 

인간은 보이는 것에 약해지거나 두려움에 쉽게 전염이 된다.

하나님은 인간의 내면을 보신다. 그래서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강해져야 함을 강조 하시면서 9절에 인간의 아켈레스 건을 말씀하신다. 바로 “두려워 하지 말라” 라고 말씀하신다.

 

두려워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두려움은 우리의 기운을 빼앗아 가버립니다. 두려움은 우리의 내면에 찬물을 끼얹는 것과 같습니다. 열정을 식게 만듭니다. 의욕을 상실하게 만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두려워 하는 마음을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두려움이 당신을 지배할 때에 멈춰라.

많은 소음에 시달리지 말고 훌훌 털고 마음 챙김의 시간을 늦추지 말라 

8절에 보라.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라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라..

 

말씀이 내면의 상태를 늘 리프레쉬 하게 하라. 바꿔 주라. 청소하라.

 

내 안에 불순물은 남김없이 배설하라 

 

마지막,더 이상 두려움이 당신을 지배하지 못하도록 다시 강해져야 합니다.

9절에 함께 하리라..하나님의 동행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라.

 

하나님이 내 삶에 그림자처럼 함께 하심을 확신하라.

어떤 일들이 내 앞에 벌어진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내 옆에 계심을 믿으라.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내버려 두시지 않으신다. 5절에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라..

 

조개가 다 진주를 만드는게 아니다. 어려움을 이겨내는 조개만이 진주를 만들어낼 수 있다.

시련이 폭풍처럼 몰려 온다 할지라도 두려움에 정처없이 떠내려 가지 말라.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믿는

강한 믿음으로 시련을 이겨내자.

 

우리의 달려갈 길을 다 마칠때까지 멈추지 말라.

요다단을 건너 는 데 방해하는 것들도 과감하게

물리칠 수 있는 성도..

이것이 더 강한 믿음의 소유자의 모습이다

 그래서 내 안에 그리스도라는 진주를 만들어 내는 성도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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