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따름예레미야 2:1-37 말씀 묵상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따름"
"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예레미야 2:13).
“My people have committed two sins: They have forsaken me, the spring of living water, and have dug their own cisterns, broken cisterns that cannot hold water."(Jeremiah 2:13)
1.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에서 목이 곧고 항상 하나님을 거역하고 속히 하나님을 떠났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님의 성물같이, 소산물 중의 첫 열매와 같이 여기셨다(1-3).
2. 그러나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멀리하였으며 헛된 것을 따랐다(4-5).
3. 이스라엘의 선조들은 애굽 땅에서 구원하시고 그들을 기름진 가나안 땅에 들여 그 아름다운 소산을 먹게 하셨으나, 하나님의 땅을 더럽혔고 하나님의 기업을 가증하게 만들었다.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은 하나님을 찾지 않았고 대적하고 헛된 것을 좇았다(6-8).
4. 이스라엘 백성은 그 하나님을 무익한 우상들과 바꾸었다(9-11).
5. 그들은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버리고 스스로 웅덩이를 파 물을 저축치 못하는 웅덩이 같은 우상들을 섬겼으므로 하늘과 땅은 황폐할 것이다(12-13).
6. 이스라엘 백성은 집에서 난 종처럼 되었고 침략자들은 이스라엘 땅을 황무케 하였고 그 성읍들을 불태워 거민들이 없게 했다(14-16).
7. 하나님 대신 남방의 강대국인 애굽이나 북방의 강대국인 앗수르를 의지함으로 이스라엘은 멸망하게 된 것이다(17-20).
8.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부르시고 이스라엘 백성을 순전하고 귀한 포도나무와 같이 되기를 원하셨다. 그러나 그들은 잿물이나 비누로도 씻어지지 않을 죄악을 지었으므로 하나님께서 분명하게 기억하실 것이다. 그들은 발정난 들 암나귀들이 어지러이 달리며 헐떡거림같이 우상숭배의 일에 열심이었고 이방 신들을 섬기기에 열렬하였다(22-25).
9. 이스라엘 왕들과 방백들과 제사장들이 하나님의 계명들을 어김으로 다 수치를 당하게 될 것이다(26).
10. 이스라엘 백성은 나무와 돌로 우상들을 만들어 놓고 자기들을 낳은 아버지라고 부르며 등을 하나님께로 향하고 그 얼굴을 그에게로 향치 않았다(27-28).
11.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징책하여도 징책을 달게 받지 않고 도리어 사나운 사자들 같이 하나님의 종들을 죽였다(29-30).
12. 그들은 하나님께서 풍성한 곡식을 주고 기쁨과 평안을 주셨음에도 하나님께로 돌아가지 않으려 하였다(31).
13.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장 귀한 보화이심에도 하나님을 오랫동안 잊어버렸고 우상들을 위해 자신을 단장하였고 죄 없는 가난한 자들을 죽였다(32-34).
14. 그들은 우상숭배와 살인 죄를 범하면서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하고 무디어져 앗수르 나라로, 애굽 나라로 바삐 다녔었다. 하나님께서는 이방 나라들과 그 신들을 징벌하실 것이며 그 신들을 의지하던 이스라엘 백성은 형통치 못할 것이다(35-37).
주께서 주신 오늘! 헛된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 한 분으로 만족하고 선을 행하며 살아가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