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1장 1-12절 말씀 묵상 - 이정애 사모살전 1:1-12
나에게 신앙생활는 하나님의 역사를 기다리며 견디고 인내하는 것입니다. 기다리는 나를 보고 사람들은 어리석다고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이 나타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손해본 적이 없습니다. 도리어 내 조바심과 믿음없음이 나를 갈등도 하게 하고 고통스럽게 할 때가 있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가 낙심하지 않고 믿음과 사랑과 인내는 더욱더 풍성해져 많은 교회에 자랑이 됩니다.(3절). 인본주의가 앞서서 교회까지 주장하는 이시대에 주님의 뜻대로 산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복음의 복종하지 않는 자들은 주님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이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는다"(8절)는 말씀이 다시 마음에 크게 와닿습니다.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마24:13) 이 말씀대로 견딜 힘을 주시는 하나님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