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예루살렘이 황폐케 될 것임 - 임근영 목사

복음뉴스 0 11.19 16:00

예레미야 22:1-30 말씀 묵상

"예루살렘이 황폐케 될 것임"

 

"너희가 참으로 이 말을 준행하면 다윗의 왕위에 앉을 왕들과 신하들과 백성이 병거와 말을 타고 이 집 문으로 들어오게 되리라"(예레미야 22:4). 

 

"For if you are careful to carry out these commands, then kings who sit on David’s throne will come through the gates of this palace, riding in chariots and on horses, accompanied by their officials and their people."(Jeremiah 22:4)

 

1. 하나님께서는 유다 왕의 가족들과 신하들과 백성들에게 “공평과 정의를 행하며 탈취 당한 자를 압박하는 자의 손에서 건지고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를 압제하거나 학대하지 말라”고 하셨다. 또한 “무죄한 피를 흘리지 말라”고 하셨다(1-3).

 

2. 하나님께서는 유다 왕과 그 백성들이 하나님의 계명대로 공의와 선을 행하면 그 왕위와 궁궐이 계속 보존되고 유지되게 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신다(4-6).

 

3. 하나님께서는 유다 왕의 집이 지금 길르앗 같고 레바논의 꼭대기 같다고 말씀하심은 유다 땅이 경제적으로 부유함을 누리고 있었다는 뜻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파멸할 자를 준비하실 것이며 그들이 예루살렘 성을 멸망시킬 것이며 유다 땅은 황폐한 곳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고 그의 언약을 어기고 다른 신들에게 절하고 섬긴 까닭이다(6-9).

 

4. 하나님께서는 죽은 자를 위해 울지 말고 잡혀간 자를 위해 울라고 말씀하신다. 왜냐하면 이방에 포로로 잡혀간 자들은 다시 돌아와서 고국을 다시 보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예언대로 살룸 곧 여호아하스는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애굽에서 죽었다(10-12). 

 

5. 유다 왕 여호야김은 불의와 불법으로 궁궐과 다락방을 지으며 사람을 고용하고 임금을 주지 않고 사치스럽게 살았다. 자신을 위해 광대한 집과 다락방을 지었고 창을 만들고 백향목으로 입히고 붉은 빛을 칠하였다. 여호야김의 아버지 요시야는 경건한 왕이었다. 그러나 여호야김은 눈과 마음이 탐욕으로 가득하였고 무죄한 피를 흘렸고 압박과 강탈을 행하려 할 뿐이었다(13-17).

 

6. 그러므로 여호와의 심판으로 왕이 죽음을 당하나 백성들은 슬퍼하지 않을 것이다. 결국 왕은 예루살렘 성문 밖에 끌려 내던지우고 나귀같이 매장될 것이다(18-19).

 

7. 레바논과 아바림에서 이스라엘의 멸망의 소식이 듣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이스라엘 백성이 평안할 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다(20-21).

 

8. 이스라엘 백성의 목자들, 즉 왕과 방백들은 다 환난의 바람에 삼키울 것이며 동맹국들도 다 사로잡혀갈 것이다. 그들은 레바논 백향목으로 집을 꾸몄으나 하나님께서 그들을 심판하실 때 해산하는 여인의 고통 같은 고통을 당할 것이며 심히 가련한 자가 될 것이다(22-23).

 

9. 유다 왕 여호야김의 아들 고니야 곧 여호야긴은 하나님의 오른손의 반지같이 귀중할지라도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내어준 바 될 것이다. 유다 백성도 그와 함께 타국에 포로로 잡혀가 고국으로 돌아오기를 사모하지만 돌아오지 못하고 타국에서 죽을 것이다(24-27).

 

10. 하나님께서는 유다 왕 여호야긴을 깨뜨려진 천한 그릇처럼 취급하실 것이다. 여호야긴과 그 자손들은 쫓겨나서 알지 못하는 이방 땅에 들어갈 것이다(28-30).

 

주께서 주신 오늘! 선하고 인자한 마음으로 선을 행하며 진리를 따라 살아가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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