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40장 1-16절 말씀 묵상 - 임근영 목사예레미야 40:1-16 말씀 묵상
"총독 그다랴"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가 그들과 그들의 사람들에게 맹세하며 이르되 너희는 갈대아 사람을 섬기기를 두려워하지 말고 이 땅에 살면서 바벨론의 왕을 섬기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유익하리라 보라 나는 미스바에 살면서 우리에게로 오는 갈대아 사람을 섬기리니 너희는 포도주와 여름 과일과 기름을 모아 그릇에 저장하고 너희가 얻은 성읍들에 살라 하니라"(예레미야 40:9-10).
"Gedaliah son of Ahikam, the son of Shaphan, took an oath to reassure them and their men. “Do not be afraid to serve the Babylonians, ” he said. “Settle down in the land and serve the king of Babylon, and it will go well with you. I myself will stay at Mizpah to represent you before the Babylonians who come to us, but you are to harvest the wine, summer fruit and olive oil, and put them in your storage jars, and live in the towns you have taken over.”(Jeremiah 40:9-10)
1. 시위대장 느브사라단이 포로를 바벨론으로 옮기는 중에 라마에서 예레미야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였다(1).
2. 그 시위대장이 예레미야를 불러 하나님께서 유다 땅에 재앙을 내리신 까닭은 유다인들이 하나님께 범죄하고 그 목소리를 듣지 않았기 때문이었다라고 말하였다(2-3).
3. 바벨론의 시위대장은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그가 어느 곳으로 갈지에 대해 선택할 자유를 주었다. 또 그는 예레미야에게 먹을것과 선물을 주었다. 예레미야는 미스바로 가 그다랴에게로 나아가서 그 땅에 남아 있는 백성 중에서 그와 함께 거하였다(4-6).
4. 예루살렘 성이 멸망할 때 도피했던 이스마엘과 요하난 등의 군대장관들과 그들의 사람들은 바벨론 왕이 그다랴를 이 땅의 총독으로 세웠다는 소식을 듣고 미스바로 가서 총독 그댜랴에게 이르렀다(7-8).
5. 그다랴는 그들에게 맹세하며 “이 땅에 거하여 두려워 하지 말고 바벨론 왕을 섬기라”고 말하였다(9-10).
6. 모압과 암몬 자손 중에와 에돔과 모든 지방에 있는 유다인들, 즉 예루살렘 멸망 때 도피했던 자들도 바벨론 왕이 유다에 사람들을 남겨 둔 것과 그다랴를 그들 위에 세웠다 함을 듣고 모든 유다인들이 돌아와 유다 땅 미스바에서 포도주와 여름 실과를 심히 많이 모았다(11-12).
7. 요하난과 들에 있던 군대장관들은 미스바 그다랴에게 암몬 자손의 왕 바알리스가 네 생명을 취하려 하여 이스마엘을 보냈다고 일러주었다. 그러나 그다랴는 그들이 전해준 옳은 말을 믿지 않았다(13-14).
8. 요하난은 그다랴에게 자기가 이스마엘을 죽이게 하라고 청했으나, 그다랴는 허락지 않고 이스마엘에 대한 그의 말은 참말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다랴는 요하난의 진심의 제안을 거짓이라고 거절하였다(15-16).
주께서 주신 오늘!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경외하며 의지하며 살아가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