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12장 36-45절 말씀 묵상 - 이정애 사모단:12:36-45
우리는 하나님앞에 축복을 받기를 무척 사모하며 좋아합니다. 그 이유가 주님을 위해 충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지만 막상 축복받은 사람들을 보면 스스로가 믿음이 좋아서 그런 것처럼 교만합니다. 오늘 본문에 왕이 자기 마음대로 행하며 스스로 높여 모든 신보다 자신이 크다하며 하나님을 대적합니다(36절). 꼭 하나님이 안계신 것 같이 행동하며 떵떵거렸지만 결국은 "그의 종말이 이르리니 도와줄 자가 없으리라"(45절)고 하나님이 심판하십니다.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셈할 가치가 있느냐?(사2:22)고 말씀을 어쩌면 우리가 쉽게 잊어버리는 지요? 종말에 도울 자가 없다면 그것처럼 비극이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나의인생의 큰 도움이시며 능력입니다. 비록 나는 죄인이지만 주님을 믿고 의지하며 사랑하시기에 그의 은혜로 나의 종말을 지켜주실 것을 반드시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