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7장 13-29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마7:13-29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는 말씀대로 살지않으면 넓고 화려하고 갈만하고 그럴듯한사람들의 환영을 받는 길로 가고 싶어합니다. 진짜 열매맺는 일은 바로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가 드러나는 일입니다."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습니다."(17절) 다른 것 볼 것없습니다. 삶의 태도와 돈을 쓰는 용도를 봐도 알수 있습니다. 빛이요 소금이 되려고 했던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은 점점 사라지고 세상과 타협하여 무기력한 모습만 즐비하다고 느끼는 것은 나의 기우일까요? 하나님뜻보다는 내중심적 신앙생활하면 모래위에 지은 사람처럼 쉽게 가짜, 이단에 빠집니다. 조그만한 일에도 중심이 흔들려 넘어집니다."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23절)."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 네가 돌아서라"(딤후3:5) 주여! 좁은 문으로 날마다 들어가도록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