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9장 14-26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마9:14-26
요한의 제자들이 우리와 바리새인들은 금식을 하는데 왜 예수님과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느냐고 예수님을 가르칩니다(14절). 복음을 모르면 예수님께도 따지고 불평합니다.복음은 믿음의 역사로 나타나는 것이 율법을 지켜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열두해 동안 혈루증으로 앓는 여자가 예수님의 겉옷만 만져도 구원을 얻겠다는 믿음은 지긋지긋한 고질병을 고침받습니다. 요한의 제자와 바리새인의 종교적인 틀을 깨지 않으면 지금도 열심과 열정으로 섬기나 자기틀에 갇혀서 예수님의 그 큰 은혜를 누리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나는 율법과 전통과 형식을 잘 못지키지만 나의 기쁨의 본질이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은혜를 누립니다. 믿는 자에게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22절)는 음성은 나를 살게하며 기도하게 하며 주님께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