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2장 22-37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마12:22-37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의 크신 권능과 능력을 "귀신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쫒아내지 못한다"(24절)고 말합니다. 바리새인들의 믿음은 신념이지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신념은 역사하는 능력이 없으며 자신의 노력만큼, 율법을 지키는 것 만큼 하나님이 복 주실 것을 믿는 것입니다. 교회를 다녀도 성령의 역사를 믿지 못하고 바리새인처럼 비판하고 정죄하며 은혜를 누리지 못하고 성령을 훼방합니다. 나도 처음 예수님을 믿고 나서는 어떻게 해야 예수님의 사랑을 더 많이 받을까 엄청 노력을 했습니다. 노력하면 할수록 더욱 비참해지는 나를 보았습니다. 결국은 바리새인처럼 내 노력이 아닌 "예수님안에 거할 때 은혜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은혜를 가 할일은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며 순종하는 일입니다. 예수님의 안에 있을 때 나의 신념조차 실천하게 되고 아름답게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