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8장 25-32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출8:25-32
바로는 자신을 위하여 기도해달라고 요청까지 했지만 숨을 돌리게 되자 다시 완강하여졌습니다.(32). 이스라엘 백성도 위험에 처하면 불평하고 배부르면 만족하고 하나님을 거역했습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문제가 해결되면 하나님을 위해 뭐든지 하겠다고 했지만 상태가 좋아지면 언제 그랬느냐는 식으로 달라집니다. 왜 그럴까요? 모두가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진짜 알고 믿고 의지하는 사람 모세를 보면 요동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음성과 역사를 삶 속에서 누리고 사는 것이 신앙생활이 근본이 되는 삶은 세상풍파와 사람의 시험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날마다 여러가지 상황속에서 하나님은 자신을 타나내시며 우리삶의 밀접하게 함께 하심을 나타내십니다. 우리가 할일은 세상의 완악함에 낙심할 것이 아니라 끝까지 주님을 바라보며 역사하심을 경험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