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1장 1-10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출11:1-10
신앙생활은 사람의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전적인 은총으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은총을 받게 하니 모세는 애굽 땅에 있는 바로의 신하와 백성의 눈에 아주 위대하게 보였습니다.(3절). 이것이 은혜입니다. 은총입은 자는 어디에 있든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믿지 않는 바로의 신하와 애굽백성들 앞에 모세를 위대하게 하신 하나님이 바로 우리들의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불가능한 일이 전혀 없습니다. 지금도 역사하시며 사람의 마음을 바꾸시고 움직이십니다. 지금이야말로 우리를 세우시고 우리의 대책이 되시는 하나님만을 섬겨야 할 때입니다.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외차는 선지자의 소리가 귀에 쟁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