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6편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시편16편
살다보면 많은 문제와 위기를 만납니다. 그 때 생명의 길을 보이시는 하나님께 피하면 나의 산업과 나의 잔의 소득이 되셔서 나의 분깃을 지금까지 지키주셨습니다.(5절). 힘들 때 어린아이가 아버지를 찾듯 하나님 아버지를 찾으며 믿고 달려갑니다. 오직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기 때문입니다" (2절). 때로 세상적인 방법을 의지하면 당장은 뭐가 해결되는 것 같으나 나중에는 후회가 뒤 따릅니다. 오직 주님만이 나의 목자 되심을 믿고 살 때 내 발에 등불이 되시며 내 길에 빛이 되셔서 넘어지지 않게 하십니다. 나의 진정한 복이 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좌로나 우로나 치우지지 않기 위해 오늘도 담대히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