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4장 13-35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눅24:13-35
전능하신 하나님,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도하지만 전작은 믿지 못하고 사는 우리들입니다. 예수님깨서 부활하실 것을 누누이 말씀하셨지만 돌아가신 모습을 본 제자들은 부활을 믿지 못하고 참혹한 십자가의 죽음의 슬픔에 젖여 있습니다.(17절). 예수님이 곁에 계셔도 알아보지 못합니다. 만약 제자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믿었다면 소망을 가지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확인하려고 빈무덤을 확인하려고 했을 것입니다. 제가 힘든 일로 인해 괴로워할 때 기도하면서도 믿지 못하고 은혜를 받고도 잊어버리고 내상황에 빠져있을 때마다 왜 믿지 못하고 염려하시느냐고 하십니다. 주님은 낙심가운데 있는 제자들과 함께 걸으시며 말씀으로 마음을 뜨겁게 하시며 눈을 열어주셨습니다. 나에게도 말씀으로 믿음과 확신을 심어주시며 마음을 뜨겁게 하여 눈을 열어주셔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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